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2031년까지 총 18년을 재임할 예정이었던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루 대통령 부부 생포 뉴욕으로 이송 중 트럼프 몇 개월 전부터 빌드업, 행동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현재 베네수엘라 부통령이 선서 후 임시 대통령직 수행 시작 2025년 1월부터 6년의 3선 임기로 2031년까지 총 18년을 재임할 예정이었던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루 2026년 1월 3일 미국 도널드트럼프의 작전으로 체포, 미국으로 압송,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루집권 13년만에 정권을 잃다. 도널드 J. 트럼프 (@realDonaldTrump)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그 지도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상대로 대규모 공격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그의 아내와 함께 체포되어 베네수엘라 국외로 이송. 이번 작전은 미국 법 집행기관과의 공조 하에 이루어졌고 자세한 내용은 공개될 예정. 오늘 오전 11시, 마라라고(Mar-a-Lago)에서 기자회견이 열릴 예정.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대통령 도널드 J. 트럼프 그동안 마약 운반체제를 제거함으로 군부의 자금줄을 말려 버리는 과정등으로 빌드업 진행과정을 거처 오늘에 이르기까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자유대학청년들의 경주행진에 나타난.... "자유대학의 큰 목표는 일반 시민들과 해외 인사들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라는 자유대학 김준희 대표 10월29일 수요일 저녁 5시부터 전국 청년들로 이루어진 자유대학 경주 거리행진에 모습을 드러낸 케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2025 APEC CEO Summit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CEO 경제회의)를 위해 경주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이다. 백악관의 대변인인 것 같아 카메라를 가지고 접근하니 특수부대 같은 강렬한 눈빛으로 경호하는 경호원의 제재를 느낄 수 있어 멈짓하며 뒤로 물러났다고 방송하는 유튜브의 방송이 케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이었음을 증명한다. 아래 내용은 본 기자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전국 자유대학 청년들의 경주 거리 행진 후 김준희 대표의 심경과 기대를 들려 달라 요청했다. "자유대학은 그동안 일반 시민들과 해외 인사들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삼아왔다. 무엇보다 자유대학이 제시해온 아젠다(CCP OUT 등)를 통해, 한국의 많은 젊은 세대가 자유 진영과의 연대를 바라고 있다는 점이 드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지난 6월 출시된 봉지형 '꿈돌이라면'이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80만 개를 기록하며 대전의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봉지라면의 성공에 힘입어 컵라면이 후속작으로 출시됐다. 대전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으로 110g 대용량 쇠고기맛의 가격은 1,900원으로 편의점, 마트 등 유통 채널과 무관하다. 꿈돌이 컵라면은 9월 12일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에 '꿈돌이네 라면가게' 2호점을 오픈하고 현장 시식회, 포토존, 게임 체험,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대전시는 봉지 라면의 성공에 이어 휴대성을 강조해 시티투어, 축제, 박람회 등 관광객의 동선에 연계될 것으로 기대하며 도시의 정체성과 재미를 결합한 '로컬 스낵컬처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대전 홍보대사인 유튜버 '맛상무'가 출시 첫날 행사에 참여해 시식 콘텐츠를 촬영하고 현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로컬 한정 제품의 매력과 대전 관광의 시너지를 강조하며 대전다움이 담긴 간편식의 가치를 소개하며 꿈돌이 라면의 흥행을 예고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과 함께 만든 지역 캐릭터 상품이 대전 경제의 활력과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차 조사를 위해 19일 유성경찰서에 출석하다. 유성경찰서는 방통위원장 이진숙을 향한 표적수사를 중단하라! 2차 조사를 위해 출석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015년 3월 대전 MBC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여 재임시절 법인카드 사적사용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재임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시민·단체들은 “이진숙 위원장에 대한 수사가 특정 정치 세력의 논리에 따라 과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피켓과 현수막을 동원하여 소리를 내었다. 시민·단체들이 “표적 수사 중단하라”고 유성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여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정권 교체 이후 특정 인사를 겨냥한 수사라는 인식에서 "이진숙 방통위 위원장의 10년 전 일을 지금 문제 삼는 것은 정치적 목적이 있다"고 주장하며 시민·단체들은 "정권 교체기에 이진숙 위원장을 손보려는 것 이라"고했다. 수사기관이 정치 권력에 동조하여 움직이며 공영방송 중립성과 언론의 독립성이 수사로 인해 훼손되고 있다는 우려로 전국에서 모인 시민·단체들은 입을 모아 외치며 현 정권의 추악한 민낯
전국통합뉴스 이종구 기자 | 대전시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현충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서승일 대전지방보훈청장 등 주요 인사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단체, 시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추념식은 오전 9시 54분 개식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10시 정각 전국에 울려 퍼진 묵념 사이렌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이어졌다. 이어 헌화·분향, 추모공연, 추념사,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추념식에는 육군본부 군악대와 성악병, 육군 제37사단 조포대, 국군간호사관학교 합창단 등 군부대가 적극 협조하였으며, 추모공연에는 대전시 홍보대사인 아카펠라 그룹 ‘나린’과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함께해 깊은 울림을 더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추념사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끝까지 예우하겠다”라며 “대전을 세계인이 기억하는 글로벌 호국보훈도시로 발전시키겠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의 차이, 왜 이렇게 많이? 2024년 22대 총선에서는 30여 표에서부터 크게는 1500여 표가 차이 났었으나 이번 21대 대통령 투 표의 사전투표와 당일투표의 차이는 1000여 표의 시작에서부터 2.3배의 차이를 보인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 현장, 대전시 대학교 대전 동구 개표소 드디어 개함이 시작된 개표현장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투표함 봉인지의 문제점 사전투표의 문제점들이 끊임없이 제기해오는 작금의 현실속에 본 기자는 사전투표소에 직접 참관인으로 들어가 활동해보았다. 사전투표 2일차 2025년 5월 30일 새벽 05시~ 07시45분까지 본 기자의 시각으로 문제점들을 순차적으로 제시해 보고자 한다 문제 1. 1일차에 사용한 투표함을 2일차에 사용 할 수 없는데 2일차에 1일차 투표함을 재사용 하였다. 관외투표함이 1일차 투표함이 2일차 사전 선거 투표함으로 들어와 있다. 위의 사진은 사전투표 2일차 투표 전 관외투표함에 투표관리관이 잠금쇠를 장착하고 있는 사진이며 위의 사진은 투표를 마친 후 투표 관리관이 봉인지를 제거하고 있는 사진이며 관심가지고 볼 것은 봉인지를 제거 한 후 남은 남은 흔적을 찾아 보기 어렵다. 문제 2. 봉인지 부착 후 제거한 투표함이 봉인지 부착전과 거의 같다. 이럴때 봉인지를 수시로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수 있다. 다른면의 사진도 살펴보도록 한다. 투표관리관이 참관인들에게 알리고 1일차의 1숫자를 2로 덧붙여 수정한 투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