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오는 9월 15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하는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문화를 더욱 가까이 접하고, 다양한 배움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유아, 초등학생, 성인, 시니어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강좌로 기획됐다. 시립·작은도서관, 연령 및 분야별 다채로운 강좌 마련 서산시립도서관은 독서와 실생활, 창의·과학, 자격증 취득 등을 접목한 다양한 강좌를 제공한다. 유아 대상: 동화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와글와글 동화나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조물조물 클레이」 시니어 대상 (50세 이상): 손편지로 감정을 표현하며 글쓰기 자신감을 기르는 ▲「마음챙김 손편지 교실」 성인 대상: 인문학적 깊이를 더하는 ▲「명작 깊이 읽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AI를 활용한 수필 쓰기」, 환경과 실생활을 고려한 ▲「지구를 생각하는 재봉틀」 초등학생 대상: ▲「슬기로운 독서생활」 ▲「초등 큐브 플레이」 ▲「두뇌 자극 창의력 종이접기」 ▲「북적북적 과학실험실」 ▲「3D 액세서리 스튜디오」 등 사고력과 창의력을 극대화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자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놀이터,배움터,삶터의 기관! 민들레처럼 발달장애인활동센터<임경원 대표이사, 윤상미 센터장> 논산뚝심애에서 지역사회 체험, 식사 예절·사회적응 능력 익히는 시간 최상의 컨디션으로 오OO 센터체험학습인 "잘 먹었습니다" 공주 민들레처럼 발달장애인활동센터의 센터이용인들이 논산 뚝심애를 찾아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체험학습은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사회적응 능력과 자립생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되 자리다. 체험에 참여한 학습자들은 뚝심애에서 교사들의 안내와 지도를 받으며 체험활동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이 높아진 센터학습자들은 매우 흡족한 모습을 보였다. 민들레처럼 발달장애인활동센터 <임경원 대표이사와 윤상미 센터장>는 발달장애인들의 지역사회 참여와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있다. "이번 논산 뚝심애에서의 체험학습은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경험을 직접 익히며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그동안 지켜보고 지도해온 학습지도자로서 오늘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11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강좌는 시민들의 배움 욕구를 충족하고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총 5개 분야(▲인문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 ▲생활문해 ▲진로·직업) 139개 다양하고 실질적인 강좌로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서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 7명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팀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2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학습팀에는 강좌당 최대 20시간의 강사료가 지원된다. 다만,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와 재료비는 학습자가 본인 부담해야 한다. 제출 서식과 강좌별 상세 목록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및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서산시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660-2191)으로 하면 된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학습부르미 배달강좌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는 우리 시의 대표적인 평생교육 사업”이라며 “배움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학습부르미 배달강좌에는 총 15개 팀,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놀이서당(대표 손은영)은 일요일인 12일 하루동안 고대초등학교 강당에서 강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놀이수업, 체육놀이, 뉴스포츠 등을 가르치는 방과후학교 강사들이 모여 안전하고 재미있는 놀이중심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한 의견교환은 물론 수업실현과 기능연마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계속된 이날 워크숍은 강사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은영 대표의 진행으로 이뤄졌는데, 민원발생 예방법 강의와 놀이지도에 있어서의 기본 움직임의 기술에 이어서 선 따라 하는 놀이, 줄로 하는 놀이, 스트라이크 런을 비롯하여 모두 17가지의 놀이가 이론 설명과 실제 연습으로 진행되었다. 손은영 대표는 “무더운 날씨지만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이 때, 특히 많이 발생하는 학부모 민원에 대한 대처방법과 새로운 놀이방법 등에 대한 연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워크숍을 가지게 되었다.”라고 말하고, “단순한 놀이만이 아니라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학생들에게 놀이를 통해 친구들을 이해하고 친하게 지는 방법과 자신의 몸을 다치지 않도록 지키는 방법 등 인성교육적인 측면을 항상 강조하고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 "절체절명의 위기... 교육 교체로 충남의 미래 바꿀 것" 지난 4월 27일, 오후2시 천안 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 선거 캠프에서는 각 시·군 15개 지역 본부장 및 캠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이 개최되었다. 위촉장 수여식은 본격적인 선거 운동 기간을 앞두고 조직 체계를 정비하고, 필승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원팀으로 승리하자" 조직 결속력 강화 회의의 포문을 연 권오복 선거대책본부장은 "우리는 현재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 며 이번 선거의 절박함을 강조했다. 그는 이명수 후보가 36세의 젊은 나이에 금산군수를 시작으로 행정부지사, 나사렛대학 부총장과 국회의원 4선 등 다양한 경험을 지닌 전문가임을 강조하며, "그래도 다소 부족한 점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서로 이해하고 원팀으로 뭉쳐 반드시 승리를 쟁취하자" 고 독려했다. 이어지는 실무 회의에서는 선거법 준수와 효율적인 홍보 전략이 논의되었다. 이진환 조직 총괄본부장은 각 지역 본부장들에게 6가지 핵심 준비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교육감 선거 특성상 3050 학부모 세대의 표심이 중요한 만큼, 젊은 층과 소통할 수 있는 사무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아빠, 엄마도 학생으로 돌아가보는 특별한 시간 손에 손을 잡고 속속 어린이집으로 들어오는 부모님들의 모습은 기대반 설렘반으로.... 자녀들과 함께 웃으며 배워보는 2026년 머릿돌어린이집 부모참여수업 계룡시 엄사면 두산 신성아파트에 소재하고 있는 머릿돌어린이집(윤종재 원장)은 지난 3월20일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부모 참여수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평소 바쁜 일상으로 자녀들의 어린이집 생활을 직접 체험해보므로 자녀들과 부모들의 유대관계를 폭넓게, 어린이집에서는 자녀들의 교육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다. 윤종재 원장은 참석한 부모님들께 환영인사와 함께 오늘 수업의 취지와 진행 방식에 대해 설명하며 수고하시는 보육교사들을 소개하였다. 참여수업 당일, 교실은 알록달록한 풍선과 '부모 참여수업' 현수막으로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꾸며진 가운데 담임교사들의 진행 아래 딸기 그림 카드등을 활용하여 각반 연령에 맞는 활동을 적극적인 부모님들과 자녀들과의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내었다. 아빠, 엄마들은 자녀들과 함께 하는 여러 활동들에 행복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고 자녀들은 아빠, 엄마와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이라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2026년도 계룡시 어린이집 연합회 제1차 정기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계룡시 어린이집 연합회 2026년도 1차 정기회의 오늘 충남 계룡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계룡시 어린이 감성체험장에서 진행되었다. 회의에 앞서 조수경12대 (전)회장과 강현희13대 (현)회장의 감사패 전달과 어린이집 연합회기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수진 총무이사의 사회로 회의를 식순에 의해 진행된 회의는 최근 지역 보육 발전을 위한 계룡시의 현안들을 신중한 가운데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회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의견들을 수렴하였고 어린이집 운영의 질적 향상을 위해 깊은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충남 계룡시 어린이집을 위해 수고가운데 있는 계룡시청 가족돌봄과 관계자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보육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어린이집 간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 구축이 및 부모교육에 대한 사항들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보육환경 개선에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영유아 보육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공공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조영종 교육학 박사의 북콘서트 『다시, 돌봄의 길 위에서』가 12월 20일, 천안 나사렛대학교 나사렛관 패치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북콘서트는 정치적 메시지나 정책 발표 중심의 행사와는 달리, 음악과 저자의 모놀로그가 어우러진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관객들의 집중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는 총 3막으로 구성됐으며, 각 막 사이에는 첼로 2중주 연주가 배치되어 저자의 삶과 질문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독백과 자연스럽게 연결됐다. 조 박사는 무대에서 불치병을 앓던 아내를 8년간 돌보며 겪은 시간 속에서 공감의 시선으로 교육을 다시 바라보게 된 과정을 차분한 언어로 전했다. 그는 “교육은 정책 이전에 공감을 바탕으로 한 돌봄이 있어야 하며, 그 돌봄의 대상은 학생뿐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까지 함께 살피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육은 이념의 전장이 되어서는 안 되며, 어른들의 정치적 감정이 아이들의 삶을 흔들 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번 북콘서트의 중심이 된 책 『다시, 돌봄의 길 위에서』는 아내를 돌보는 시간 속에서 체득한 공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교사·학부모를 바라보는 교육관의 변화를 담아낸 기록이다. 조 박사는 책을 통해 “제도보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