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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서대전제일교회 박희철 담임목사, 성역 40주년

“축복은 사명입니다” … 기도와 전도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다. 자연인에서 신앙인으로, 신앙인에서 하나님 나라의 건설자로!

이승주 기자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서대전제일교회 박희철 목사가 꿈꾸는 교회는 단순히 규모가 큰 교회가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며, 받은 축복을 사명으로 승화시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교회다. 성역 40주년을 맞은 지금, 그의 시선은 지나온 세월의 성취보다 앞으로 감당해야 할 사명에 머물러 있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복음을 전하고, 작은 교회를 돕고,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세우며, 북방을 향한 선교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하는 것. 그것이 박희철 목사가 걸어온 길이며 앞으로도 걸어갈 목회의 길이다. 1986년 강원도 평창군 면온감리교회에서 담임전도사로 목회를 시작한 박희철 목사. 원주제일교회와 평창 반석교회 등을 거쳐 2003년 3월 25일 대전 서구 가수원동에 위치한 서대전제일교회에 부임했다. 이후 40년간 오직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기도, 영혼 구원의 사명으로 달려온 박 목사는 이제 성역 40주년을 맞아 새로운 목회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 끊임없는 기도와 전도로 열어온 부흥의 역사 박희철 목사의 목회 여정은 기도로 시작해 기도로 이어졌다. 서대전제일교회에 부임한 이후 끊임없는 기도와 전도로 교회의 부흥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백두산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