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충남초등스포츠연합회(회장 김대환)를 비롯한 체육인 1940명이 이명수 충남도교육감 후보에 대한 대대적인 지지를 선언하며 선거 막판 세 결집에 나섰다. 충남초등스포츠연합회는 23일(토) 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를 전격 방문해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이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날 체결된 정책협약서에는 그동안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해 기여해 온 초등스포츠강사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과 차별 해소를 위해 실질적인 처우 개선 정책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직무 이상의 노동가치 인정 ▲초등스포츠강사의 차별 해소와 처우 개선을 위한 호봉제 전환 ▲협약 이행 점검을 위한 노정 실무협의회 운영 등이 포함됐다. 협약식을 마친 이명수 후보는 "본인의 핵심 공약 중에는 스포츠 활성화에 대한 정책들이 깊이 있게 포함되어 있다"라며 "교육감에 당선되면 학교 체육시간을 확대해 학생들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을 함께 증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후보는 "초등스포츠강사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연합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약속하며, 뜻을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이명수 충남도교육감 후보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교육 철학과 충남 교육의 대전환을 이끌 핵심 정책 공약을 도민들에게 전했다. 이명수 후보는 지난 22일 KBS 대전방송국에서 진행된 광고 녹화방송에 출연해 “우리 아이들이 태어난 고향 충남에서 대도시 부럽지 않은 최고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충남 행복 교육 시대 5대 프로젝트’를 들고 도민들 앞에 섰다”며 본격적인 정책 비전을 설명했다. 이 후보는 이날 방송에서 “집 앞의 학교가 명문고가 되고, 기러기 아빠 없이 온 가족이 충남에서 행복하게 정주하는 대전환의 시대를 열어 도민의 삶을 든든하게 채우겠다”고 강력한 포부를 선언했다. [본 이미지는 AI 기법 사용제작] 이 후보가 밝힌 ‘충남 행복 교육 시대 5대 프로젝트’의 핵심 골자는 ▲충남에서 배워 세계 리더로 육성 ▲교육력 회복 ▲기초학력 완전 책임제 ▲교육 안전복지 추진 ▲충남교육의 정의와 균형 정립 등이다. 특히 이 후보는 충남에서 자란 아이들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돕는 '미래진로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도내 대기업 및 충남인력개발원과 연계하여 마이스터고를 중심으로 반도체·미래차·로봇 분야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정보통신기술원㈜(대표이사 손창섭)이 통신설비 성능점검 및 유지보수관리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ISO 9001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ISO 9001 인증 획득은 통신설비 성능점검 전문기업으로서의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기술력, 고객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 정보통신설비의 안정성과 유지관리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표준화된 점검 프로세스와 품질경영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보통신기술원㈜은 업무시설과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정보통신설비 성능점검을 수행하며 쌓아온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관련 법령과 기술기준에 철저히 부합하는 점검 체계를 운영하며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온 점도 이번 인증의 배경으로 꼽힌다. 손창섭 대표이사는 “이번 ISO 9001 인증 획득은 고객 신뢰와 기술 품질 향상을 위한 그간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성능점검과 전문 기술 서비스를 통해 국내 정보통신 설비의 안전성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보통신기술원㈜은 통신설비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충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명수 후보가 천안·아산 지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이 후보 측은 지난 16일 오후4시 충남 천안시 동남구 충무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천안·아산 지역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표심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심대평 전 충남도지사, 박상돈 전 천안시장, 최종진 단국대 부총장을 비롯해 지역 교육계 관계자, 학부모, 시민, 자원봉사자 등이 대거 참석해 선거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졌다. 이명수 후보는 환영사를 통해 “충남교육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너진 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충남교육 정상화'를 위한 핵심 공약 이 후보는 이번 선거의 핵심 가치로 '충남교육 정상화'와 '교육 기본 회복'을 제시하며, “교육은 정치나 이념의 도구가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공공의 가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출마 선언 이후 이 후보가 내세운 주요 정책 및 공약은 다음과 같다. ▲AI·디지털 교육 확대 ▲기초학력 완전 책임제 ▲도농 교육격차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가 서산의 비약적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13일 서산에서 열린 ‘충청남도-서산시 정책 협약식’에서 두 후보는 서산시의 주요 현안을 공동 과제로 채택하고, 당선 시 도비 지원과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약속하는 정책 협약서에 서명했다. “도지사와 시장의 원팀(One-Team) 체제 구축” 이날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정책 공약은 시장 후보 혼자 내거는 것이 아니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충남도와 공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오늘 협약은 서산의 핵심 공약들이 도지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완성도를 높이는 ‘동력’을 얻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는 “지난 4년간 충남은 ‘힘센 충남’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비 12조 원 시대를 열고 50조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달성하는 등 체질을 바꿔왔다”며, “서산을 인구 30만의 미래 도시로 만들기 위해 서산공항 개항, 항공 모빌리티 산업 육성, 남북 균형 발전 등을 이완섭 후보와 함께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화답했다. 서산의 미래, ‘스마트팜’과 ‘종교 관광’에
전국통합뉴스 이종구 기자 | 한일버스 서주원 대표이사는 12일 오후 3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전 대덕구 내 편부모 가정 및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일버스 사랑동호회 김성년 회장을 비롯해 운수종사자 및 직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대전 대덕구 회덕주민센터를 방문해 2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편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석한 회덕주민센터 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주원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2026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청남도교육감 선거에 나선 명노희 예비후보가 사퇴를 결정하고 이명수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보수 진영의 전격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 명노희·이명수 예비후보는 2026년 5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도청 1층 브리핑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 교육 개혁의 새로운 선택의 시작'을 선언했다. 명노희 예비후보는 이번 결정에 대해 "뼈를 깎는 고뇌와 심도 있는 분석을 거쳤다"며, 교육 개혁의 목표를 4년 후로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함 속에 대승적 견지에서 이명수 후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명 후보는 이명수 예비후보를 향해 "투철한 교육관, 행정력, 정치력, 인품을 모두 갖춘 후보"라고 평가하며, 충남 교육의 산적한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명수 후보는 명 후보의 선택에 흔쾌히 화답하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두 후보가 서명한 합의문에는 충남 교육의 안전과 혁신, 미래 교육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담겼다. 이명수 후보는 명노희 후보가 추진해 온 ▲교권·인성의 완전 회복 ▲사교육비 걱정 없는 교육 ▲학생 모두가 1등급인 나라 등 주요 정책과 공약을 적극적으로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9일 선거 캠프 개소식을 열고 '위대한 충남 완성'을 향한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해 나경원 의원, 강승규 충남도당 위원장, 성일종 의원, 유용원 의원 등 당 지도부와 심대평 후원회장, 그리고 15개 시·군 시장·군수 후보들이 참석해 김 후보의 재선 도전에 힘을 실었다. 심대평 전 충남도지사 후원회장 축사에 나선 심대평 후원회장은 "김 후보는 행정과 정치를 아우르는 달인"이라며 "충남이 대한민국을 바꾸는 중심에 서게 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장동혁 대표는 "김 후보는 지난 4년간 충남을 '힘센 충남'으로 바꾸고 미래 도약의 기반을 다졌다"며 중단 없는 발전을 강조했다.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 는 4년 전 김태흠 후보가 도지사에 출마하며 자신의 지역구(보령·서천)를 물려주었던 인연을 언급하며, 그 덕분에 자신이 국회의원을 거쳐 당대표로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장동혁 대표는 지난 4년 도정 성과 높이 평가하며 당대표로서 여러 지표를 확인한 결과, 김 후보가 어느 시도지사보다도 충남을 '힘센 충남'으로 잘 이끌어왔으며 미래 도약을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정치는 결과로 증명하는 현장이다. 화려한 수사보다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변화이고, 세대교체라는 명분보다 시급한 것은 중단 없는 전진이다. 이완섭의 4선 도전은 바로 그 지점에서 당위성을 얻는다. 이 선택은 권력에 대한 ‘미련’이 아니라, 자신이 시작한 거대한 변화를 완성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의 발로다. 비판자들은 묻는다. "왜 세 번의 임기 동안 끝내지 못했는가"라고. 그러나 대규모 도시 프로젝트와 인프라 구축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다. 서산의 미래를 바꿀 대형 국책 사업들과 해양·항공을 잇는 입체적 교통망 구축은 설계부터 착공, 안착까지 10년 이상의 일관된 호흡이 필요하다. 행정은 시스템이라 말하지만, 그 시스템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람의 경험과 네트워크다. 정권이 바뀌고 사람이 바뀔 때마다 정책이 흔들리고 원점으로 돌아가는 사례를 우리는 수없이 보아왔다. 특히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소통과 예산 확보 능력은 단기간에 쌓이는 것이 아니다. 이완섭이 가진 ‘행정 전문가’로서의 노하우와 인적 자산은 서산이 100년 대계를 완성하기 위해 반드시 활용해야 할 공적 자산이다. 성과가 있다면 떠나야 한다는 논리는 지나치게 가혹하다.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차기 충남 교육의 수장을 선출하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충남 교육의 현안과 서로의 자질을 검증하는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8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서는 후보들의 과거 경력과 도덕성, 그리고 무너진 교권 회복 방안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이번 토론회의 백미는 이병도 후보와 이병학 후보 간의 이른바 '경력 공방'이었다. 이병학 후보는 이병도 후보가 평교사에서 교감·교장을 거치지 않고 교육청 장학관과 국장, 교육장 등 요직으로 직행한 점을 '낙하산 인사'라고 규정하며 공세를 펼쳤다. 이에 이병도 후보는 "낙하산은 맞다"고 정면 돌파하면서도, 이병학 후보의 과거 뇌물 수수 전과를 겨냥해 "2000년대 초반처럼 돈을 주고 매관매직한 적은 결단코 없다"고 맞받아쳤다. 이병도 후보는 당시 교육감의 발탁으로 장학관이 되었으며, 정권 교체 시 현장으로 돌아가겠다는 각오로 자격 연수를 거부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한상경 후보의 주도권 토론에서 이병도 후보가 과거 전교조(전국교직원노동조합) 활동을 했던 점을 언급하며, 교육감으로서 갖추어야 할 정치적 중립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사진 설명 /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렴리더 발대식 충남 서산시는 6일 조직 내 청렴 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청렴리더 60명을 구성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 청렴리더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렴리더들은 서산시 60개 부서의 주무팀장으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에서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자신의 부서에서 반부패·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발굴하고, 부서 내 청렴 교육을 진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업무 과정에서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을 발굴해 개선하는 데 앞장선다. 발대식 후 청렴리더들은 청렴 시책 이행점검 회의를 진행해 부서별 청렴 시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청렴 활동에 대한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청렴리더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지시 ▲부서 내 갑질행위 근절 ▲상하 간 존중과 배려를 통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 등을 강조했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청렴리더를 중심으로 한 자율적이고 실천적인 청렴활동을 통해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이명수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가 보수 진영의 결집과 교육 정상화를 위한 파격적이고 공정한 단일화 원칙을 제시하며 승기를 잡기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이 후보는 6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학력 저하와 이념 편향으로 무너진 충남 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해 보수 후보 단일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소명임을 천명했다. 특히 그는 단순한 세 대결이 아닌 유권자가 공감할 수 있는 '완벽한 단일화'를 강조하며 세 가지 핵심 원칙을 발표했다. "기계음 ARS 안 돼... 10년 전 입증된 '대면 면접'이 정답" 이명수 후보는 가장 먼저 단일화 방식의 공정성을 정조준했다. 그는 기계음이 주도하는 기존 ARS 방식은 여론 왜곡의 소지가 크고 응답률이 낮아 유권자의 진심을 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대신 이 후보는 '직접 대면 면접조사' 방식을 전격 제안했다. 그는 "10년 전 단일화 당시에도 대면 면접을 통해 정통성을 확보한 바 있다"며, 중립적인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한 직접적인 의견 청취가 유권자에 대한 예우이자 가장 공정한 방식임을 강조했다. 이는 단순 인지도가 아닌 후보의 자질과 정책을 면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