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어제 2일 오전 10시 27분께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오는 이대표를 피습한 남성에 대한 관심이 몰리면서 여러의문의 말들이 많다. 그만큼 많은 사건들을 안고 다니는 이대표의 상황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가운데 의료 전문가인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코멘트를 하게된 이유와 내용을 페이스북에 올려 많은 이들이 시원하다는 댓글의 반응들이다. 아래의 도표는 의료 전문가인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간략하게 정리하여 페이스북에 올려진 도표이다. 어제 2일 오전 10시 27분께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나오는 이대표 앞에 흉기를 들고 나타난 김모씨 김모씨는 67세로 충남아산에서 공무원을 퇴직후 부동산업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다른 부동산 대표 B씨는 “(김씨가) 퇴직 공무원이었으며 2005년부터 부동산을 했고 평소 매물도 공유하고 거래 정보도 알려주며 지냈고, 내가 일하면서 본 사람 중에 가장 성실한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B씨는 “김씨가 평소 정치 이야기도 잘 안하고, 정치 성향도 잘 드러내지 않았다”며 “어안이 벙벙하다”는 느낌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충남도는 금산군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의거한 ‘신규 양수발전 공모사업’ 예타대상 사업지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양수발전은 전력생산과 소비의 효율성을 증대시킨 친환경 발전방식으로, 탄소중립경제 실현은 물론, 그동안 지역발전 등에서 군민들이 느꼈을 소외감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8일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원이 전국 6개 예타대상 사업지 중 하나로 선정됐다”며 “신속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등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예타 진행상황에 따라서 2035-2038년까지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일원 1516㎡에 금산군 전체 사용량의 4배 이상에 해당하는 500㎿ 규모의 양수발전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양수발전은 하부댐 물을 상부댐으로 끌어올려 저장해 두었다가 전력수요가 증가할 때 저장한 물을 낙하시켜 전기를 생산한다. 상부댐으로 양수하는데 필요한 전기는 낮시간에는 태양광과 풍력에서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새해부터 홍예공원 도민 참여 숲 기금 조성을 위해 앞장섰다.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2일 내포신도시에 있는 NH농협은행 충남영업부를 방문해 NH농협은행 충남본부가 새해부터 출시한 ‘충남도민숲 ESG 예금’에 1호로 가입했다. 충남도민숲 ESG 예금은 지난해 7월 도와 NH농협은행 충남본부가 체결한 ‘홍예공원 명품화 조성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출시됐다. 해당 상품은 NH농협은행 충남본부가 예금액의 0.1%를 홍예공원 명품화사업 후원 기금으로 기부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최대 5억 원까지 기부할 예정이다. 가입 대상은 개인·법인이며, 가입 금액은 개인 100만원 이상, 법인 100만 원 이상 10억원 이하다. 1인 1계좌만 가능하고 가입 기간은 1년(만기일시지급식)이며, 가입은 오는 12월 31일까지 NH농협은행 충남본부 관내 영업점에서 할 수 있다. 이날 김 지사는 충남도민숲 ESG 예금 1호 가입 후 백남성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장, 박장순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등과 함께 NH농협은행 충남영업부를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올해 총선 이후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타깃’을 확대·조정해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도는 충남혁신도시 중점 유치 대상 공공기관을 기존 34곳에서 44곳으로 10곳을 늘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확대·조정 방안은 전문가 자문회의와 유치 대상 공공기관 방문 결과 등을 종합해 마련했다. 공공기관 우선선택권(드래프트제)과 탄소중립·문화체육·경제산업 특화 기능군 등 큰 틀은 유지하되, 지역 파급효과와 도 정책 방향을 고려해 분야를 바꾸고, ‘유치 관심 대상 기관’을 별도로 분류했다. 드래프트제 요구 대상 기관은 △한국환경공단 및 소속 기관 △한국탄소중립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국방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투자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어촌어항공단 등 13개로, 5개 기관을 재설정했다. 이들 기관의 직원 수는 총 6831명으로 파악됐다. 드래프트제는 세종시 건설을 이유로 혁신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충남도가 스마트팜 활성화 및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스마트팜 경영을 준비 중인 청년농업인에게 무담보 저금리의 ‘충남형 스마트팜 금융 지원’에 나선다. 도는 28일 충남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NH농협은행 충남지역본부·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충남신용보증재단과 충남형 스마트팜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2000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태흠 지사와 백남성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김세용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장, 김두중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협약식은 추진 경과 및 협약 내용 보고, 협약서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내년부터 시행하는 ‘스마트팜 청년농업인 경영 안정 자금 특례 보증 지원사업’을 위한 것으로, 청년농업인의 영농 자금 부담을 완화해 스마트팜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마련했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스마트팜을 준비 중인 청년농업인이 담보 없이 낮은 금리의 경영 안정 자금을 대출받아 사용함으로써 초기 스마트팜 투자 비용에 대한 금융 부담을 덜고 도내에서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서천군이 27일 고용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관내 2개 기업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올해 처음으로 군이 시행한 ‘202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 창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군은 지난 11월 공모를 통해 서류심사, 현장 심사 및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2개 기업을 결정했으며, ▲㈜청하농산 ▲한울이엔텍㈜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우수기업에는 2년의 인증 기간에 군이 실시하는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우대를 비롯해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기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김기웅 군수는 “어려운 경제 위기 속에서도 지역 일자리 창출에 힘써주신 기업 대표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천 경제를 이끌어 간다는 자긍심과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 대상은 서천군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가운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이며, 고용증가율 5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민선8기 힘쎈충남이 도정 사상 최대 국비 증액으로 정부예산 10조 원 시대를 열었다. 김태흠 지사는 2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 656조 6000억 원 가운데, 도가 확보한 국비는 10조 1630억 원 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정부예산은 도정 사상 최대이자 10조 원을 처음 넘어선 것이며, 올해 확보한 국비보다 1조 1041억 원(12.2%) 많아 역대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김 지사는 “정부의 취약계층 지원 사업 세부계획이 확정·배분되면 우리 도에 약 500억 원이 추가되어 실제 확보액은 10조 2130억 원으로 추정된다”라고 설명했다. 연초부터 10조 원 돌파를 목표로 정하고,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핵심 과제 사전 발굴 △도정 중점 과제 및 주요 도정 사업 본격 실천 △대규모 예비 타당성 조사 사업 선정·통과 등 가시적 성과 창출 △2023년 국비 확보 주요 도정 현안 사업 적기 추진 △공모 사업 체계적 관리·추진 △지난해 정부예산 미 반영 사업 관리 등을 기본 방향으로 전방위 활동을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충남도가 탄소중립경제 실현 및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3년간 총 20억원의 이자를 지원하는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안정자금을 신설했다. 도는 26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심현구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 이종배 기술보증기금 전무이사가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도와 IBK기업은행 및 2개의 보증기관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낮추기 위한 환경·사회·투명 (ESG) 경영안정자금 신설 및 운영에 힘을 합친다. 기업은행은 3년간 총 1000억원 규모의 대출한도를 조성하고, 동행지원협약 보증서를 우선해 대출을 실행하며, 최대 1.0%의 보증료를 지원한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0.2%의 보증료를 감면한다. 지원대상은 도가 추천한 기업으로 기술혁신형 자금지원의 융자대상 중 환경·사회·투명 경영 자가진단을 완료한 도내 중소기업이다. 이 기업들은 기업은행으로부터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위한 단계별 맞춤 컨설팅도 제공받을 수 있다. &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계룡시는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에서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계룡∼신탄진) 건설사업의 실시계획 승인을 26일 고시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충청권 광역철도는 1단계(계룡∼신탄진), 2단계(신탄진∼조치원), 3단계(계룡∼강경)로 계획되어 있으며, 1단계 사업은 ▴2015년 11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18년 12월 기본계획 고시 ▴2019년 12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착수 ▴2023년 10월 노반분야 공사 발주 ▴2023년 12월 26일 사업실시계획이 승인·고시됨에 따라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게 됐다. 1단계(계룡∼신탄진, 35.4km) 사업은 경부선과 호남선의 기존선로를 활용하여 총12개(개량 6, 신설 6) 정거장을 설치하고, 차량 2량 1편성으로 하루 65회(편도) 계룡시와 대전시를 왕복하는 광역철도망을 구축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2598억 원으로 오는 2026년 개통 예정이다. 시는 금번 1단계 사업실시계획 승인·고시를 마중물 삼아 계룡시부터 논산시 강경읍까지 예정된 3단계 사업에 (폐)신도역 부활 및 사업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천안시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등으로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에 입주한 기업 76개사의 매출이 증가하고 고용이 창출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천안시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과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난해 8월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을 개소했다. 시는 입주 기업 76개사에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기술사업화, R&D 기획·수요 맞춤형 지원 등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과 창업기획자(AC), 벤처투자사(VC)와의 네트워킹을 지원했다. 입주기업은 1년 6개월 만에 132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으며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약 43% 증가한 232억 원을 달성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프로그램에 12개사가 선정됐으며 11건 48억9,500만 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 입주기업 중 가우스랩은 천안시로부터 R&D 기획 지원을 받아 산업통상잔원부의 DNA연계 XR기술 R&D 주관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신규채용 증가율이 지난해 대비 45.5%(7명) 증가해 ‘충청남도 고용 우수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이정근 가우스랩 대표는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용래 구청장 유성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지명 지난 12월19일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은 지역위원장이 공석인 유성을 지역위원회를 사고 위원회로 지정하고 직무대행체제로 꾸렸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지난 18일 이상민의원 탈당으로 지역위원장이 공석인 유성을 지역위원회를 사고위원회로 지정하고, 정용래 유성구청장을 직무대행으로 지명했다. 정용래 청장은 내년 총선후보가 확정될 때까지 유성을 지역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는다. 정용래 청장은 “차기 위원장이 선임될 때 까지 흔들림 없이 지역위원회가 유지될 수 있도록 당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힘을 모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홍성군은 22일 홍성복합문화창업공간 잇슈창고에서 아산 도고마을 최낙원 대표, 홍성 집단지성 김만이 대표, 부여 부여안다 김한솔 대표 등 청년창업가들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홍성잇슈창고 성과보고회 및 청년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홍성군이 주최하고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3년 홍성잇슈창고 주요 성과보고 ▲입주기업 7개사의 시제품 및 활동상 전시 부스 운영 ▲청년포럼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홍성잇슈창고는 공유오피스 제공, 일대일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비 지원 등을 통해 홍성 지역 7개 청년창업기업을 선발·지원했다. 잇슈창고 입주기업 7개사는 홍성의 농축산물, 주요 명소 등을 활용한 상품 20여 종을 개발하여 전년 대비 매출 105%라는 성장을 올리며 6억 5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청년창업가 김태우(입주기업 포프) 대표는 “2022년 예비창업자로 선발되어 지난해 창업에 성공했다. 잇슈창고 공유오피스를 활용하고 다양한 창업 활동에 참여하면서 홍성의 명소를 담은 룸스프레이 6종을 개발하고 사업적으로 성장할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