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보도자료] 후안무치 국민의힘 이장우 전 시장에게 따져 물어라 ‘암살자(들)’촬영 허가 이장우 인데…정치 공세에 혈안 된 역대급 촌극 국민의힘의 ‘기억상실증’인가, 의도된 ‘제 발등 찍기’인가. 영화 ‘암살자(들)’를 둘러싸고 국민의힘이 그야말로 눈 뜨고 보기 힘든 역대급 촌극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전시가 ‘암살자(들)’촬영 장소를 제공했다는 이유로 국감 자료를 요구하며, 문화예술 활동에 낡은 이념의 잣대를 들이대며 정치공세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여기에 한술 더 떠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허태정 시장을 겨냥해 “시민의 공간이 시장 개인 것이냐”며 핏대를 세우는 비난 논평까지 쏟아냈다. 기본적인 사실조차 확인하지 않은 국민의힘의 공세는 그야말로 ‘자해’수준으로 애잔할 뿐이다. 대전시의 영화 '암살자(들)' 공공시설 촬영 승인이 이루어진 시기는 2025년 9월경으로 다름 아닌 ‘국민의힘 소속 이장우 전 대전시장’재임 시절이다. 이장우 전 시장 당시 이루어진 정상적인 행정 절차를 두고, 국민의힘이 정치적 흠집 내기에 급급해 허태정 시장에게 화살을 돌리고 있으니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다. 국민의힘은 논평에서 “시민의 세금으로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개정 정보통신망법 반대 청년들 국회 기자회견 기자회견내용은 아래 Channel A 영상 참조 바랍니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민선 9기 출범의 시작 계룡시 이응우 시장 취임식 전국 지방선거일인 지난 6월3일 부터 올림픽 공원에서 시작된 '부정 선거 재 선거' '당일 투표 수 개표'를 2030세대들이 외치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민선9기 지방자치장들의 출범식이 진행되었다. 한편 민선8기로 당선된 충청남도 계룡시 이응우시장은 민선9기에도 당선되어 간소한 취임식을 진행하였다. 이응우 시장은 충청남도 계룡시 출생으로 육군 장교로 복무 후 예편하여 계룡대 근무 등 군 관련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으로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당선(민선 8기)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여 민선 9기 계룡시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군 경력을 바탕으로 계룡시의 국방도시 이미지 강화와 군문화 발전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국방수도 계룡" 등을 시정 행정을 펼쳐왔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열린시장으로 시정을 계룡의 100년 먹거리인 국방수도를 넘어 산업유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웃는 도시, 아이맘 행복도시등의 미래도시 행복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산시장 선거판이 ‘고발 정국’으로 얼어붙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맹정호 후보 측이 자신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것에 대해 “선거철만 되면 반복되는 전형적인 ‘고발 정치’이자 비열한 흠집내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발단은 지난 5월 26일 열린 대전MBC 서산시장 후보 토론회에서의 발언이었다. 당시 이완섭 후보는 서산의 인구 유출 문제를 설명하며 이웃 도시인 당진시와 비교하는 과정에서 “민선 7기 당시 서산은 상대적으로 산업단지 조성과 주택 공급이 부족해 아파트가 지어진 게 없었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에 대해 맹정호 후보 측은 이 후보가 의도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검찰 고발을 감행했다. 이 후보는 즉각 입장문을 내고 “생방송 토론회는 준비된 원고를 그대로 읽는 자리가 아니기에, 당진과 비교해 서산의 공급 물량이 현저히 부족했다는 현실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다소 정제되지 못한 표현이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문맥상 아파트가 전혀 지어지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라 이웃 도시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했던 현실을 설명하려던 단순한 표현상의 실수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4선 국회의원 출신이자 육군3사관학교 교수와 2차례의 지역 대학 부총 장을 역임한 이명수 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이 3월 16일(월) 오전 10시 30분 충남도청 기자실에서 출마 선언 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1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 교육감 투표 80여 일을 남기고 충남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후보는 선거참모 진과 함께 충남교육청 충남도청이 위치한 내포에서 유권자를 접촉하며 선거전에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명수 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교육이 바로 서야 나라가 살아난다" 며 "충남교육을 바로 세워 교육 강국 대한민국이 세계적 명성을 쌓아 올릴 금자탑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계에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키겠다" 고 결 전의 각오를 다졌다. 이명수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무너진 충남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겠다" 며. "행정가로서의 40년 경험과 교육전문가로서의 경륜을 모두 쏟아부어 충남 교육을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표준으로 만들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충남교육의 현실에 대헤 "겉으로는 화려한 구호를 외치지만.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조영종 교육학 박사가 27일 아산에서의 북콘서트를 끝으로 충남 도내 8개 권역에서 8회에 걸친‘찾아뵙는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8년간의 가족돌봄에서 얻은 지혜를 돌봄교육으로 정리한 저서『다시, 돌봄의 길 위에서』와 같은 주제로 열린 북콘서트는 지난해 12월 17일에 조 박사의 고향인 당진에서 시작하여, 12월 20일에 천안, 금년 1월 17일에는 서산·태안, 24일에 홍성·예산, 30일에는 보령·서천, 2월 7일에 공주·청양, 20일에는 논산·계룡·부여·금산에 이어 27일 아산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게 되었다. 조 박사는 “충남 전역을 8개 권역으로 나누어 모두 8회에 걸친 ‘찾아뵙는 북콘서트’를 기획하였는데, 권역별로 성황리에 진행되어 오늘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다.”라고 밝히고, “무엇보다 참석하신 어르신들이나 전화나 문자 등으로 연락해 오신 많은 학부모님께서 충남교육의 현재를 걱정하며 여러 가지 의견을 제시해 주셨는데, 그 의견들을 잘 정리하여 앞으로 충남교육이 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피력하였다.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열린 마지막 북콘서트에서 조영종 교육학 박사는 42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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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말도 안 되는 영장이라 오히려 감사…” 종교탄압의 극치를 규탄한다! 종교탄압의 극치를 규탄한다! 전광훈 대국본 의장은 “말도 안 되는 영장이라 오히려 감사…” 김학성 교수, “전광훈 목사 영장 청구는 부실한 주장, 검찰은 정권의 대변자”라고 지적 어제(10일),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광화문 국민대회’에서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의 정치적 부당성 ▲이재명 정권의 안보 해체 시도 ▲마이너스 통장 164조에 이르는 국가재정 파탄 ▲윤 대통령 계엄 선포를 ‘내란’으로 조작했다는 권력 찬탈 의혹 등 핵심 현안을 두고 강력한 비판이 쏟아졌다. 주요 연사들은 “현 정권은 부정과 무능, 친중 사대주의에 기반한 반헌법적 정권”이라며, 국민 저항권을 발동해 자유대한민국을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광훈 의장은 “나는 이미 문재인 정권 때 76개 혐의로 세 번 구속되었었고 모두 무죄 판결을 받은바있으며, 6천만 원의 보상도 받았다”명 이날 연단에 올라 서부지법 집회와 관련한 최근 논란과 자신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검찰이 처음에는 구속영장을 반려했지만, 위에서의 강한 압력으로 억지로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자유대학청년들의 경주행진에 나타난.... "자유대학의 큰 목표는 일반 시민들과 해외 인사들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라는 자유대학 김준희 대표 10월29일 수요일 저녁 5시부터 전국 청년들로 이루어진 자유대학 경주 거리행진에 모습을 드러낸 케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2025 APEC CEO Summit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CEO 경제회의)를 위해 경주에 도착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이다. 백악관의 대변인인 것 같아 카메라를 가지고 접근하니 특수부대 같은 강렬한 눈빛으로 경호하는 경호원의 제재를 느낄 수 있어 멈짓하며 뒤로 물러났다고 방송하는 유튜브의 방송이 케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이었음을 증명한다. 아래 내용은 본 기자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전국 자유대학 청년들의 경주 거리 행진 후 김준희 대표의 심경과 기대를 들려 달라 요청했다. "자유대학은 그동안 일반 시민들과 해외 인사들에게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삼아왔다. 무엇보다 자유대학이 제시해온 아젠다(CCP OUT 등)를 통해, 한국의 많은 젊은 세대가 자유 진영과의 연대를 바라고 있다는 점이 드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차 조사를 위해 19일 유성경찰서에 출석하다. 유성경찰서는 방통위원장 이진숙을 향한 표적수사를 중단하라! 2차 조사를 위해 출석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015년 3월 대전 MBC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여 재임시절 법인카드 사적사용에 대한 조사를 받고 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재임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시민·단체들은 “이진숙 위원장에 대한 수사가 특정 정치 세력의 논리에 따라 과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피켓과 현수막을 동원하여 소리를 내었다. 시민·단체들이 “표적 수사 중단하라”고 유성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여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정권 교체 이후 특정 인사를 겨냥한 수사라는 인식에서 "이진숙 방통위 위원장의 10년 전 일을 지금 문제 삼는 것은 정치적 목적이 있다"고 주장하며 시민·단체들은 "정권 교체기에 이진숙 위원장을 손보려는 것 이라"고했다. 수사기관이 정치 권력에 동조하여 움직이며 공영방송 중립성과 언론의 독립성이 수사로 인해 훼손되고 있다는 우려로 전국에서 모인 시민·단체들은 입을 모아 외치며 현 정권의 추악한 민낯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투표함 봉인지의 문제점 사전투표의 문제점들이 끊임없이 제기해오는 작금의 현실속에 본 기자는 사전투표소에 직접 참관인으로 들어가 활동해보았다. 사전투표 2일차 2025년 5월 30일 새벽 05시~ 07시45분까지 본 기자의 시각으로 문제점들을 순차적으로 제시해 보고자 한다 문제 1. 1일차에 사용한 투표함을 2일차에 사용 할 수 없는데 2일차에 1일차 투표함을 재사용 하였다. 관외투표함이 1일차 투표함이 2일차 사전 선거 투표함으로 들어와 있다. 위의 사진은 사전투표 2일차 투표 전 관외투표함에 투표관리관이 잠금쇠를 장착하고 있는 사진이며 위의 사진은 투표를 마친 후 투표 관리관이 봉인지를 제거하고 있는 사진이며 관심가지고 볼 것은 봉인지를 제거 한 후 남은 남은 흔적을 찾아 보기 어렵다. 문제 2. 봉인지 부착 후 제거한 투표함이 봉인지 부착전과 거의 같다. 이럴때 봉인지를 수시로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수 있다. 다른면의 사진도 살펴보도록 한다. 투표관리관이 참관인들에게 알리고 1일차의 1숫자를 2로 덧붙여 수정한 투표함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STOP THE STEAL' '시진핑 OUT'이 인천 제1공항 터미널 감동한 미국 선거 감시단 상기된 모습으로 드디어 한국 입국 열렬한 환영의 인파 속에 입국한 모스탄 (전) 국제형사법 대사, 존 밀러 (전) 미 육군대령 CSP선임연구원, 그랜트 뉴섬 (전) 해병대 대령 KCPAC 미국 대표가 상기된 모습으로 입국했다. 내일 월요일 Dr, Bradley A. Thayer 입국 후 화요일 27일 프레스센터 메가홀에서 Gordom G. Chang은 영상으로 참가하는 가운데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