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충남 서산시가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와 지역 산업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완섭 서산시장과 김맹호 서산시의회 의장, 김현철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 학장은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산업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민선 8기 공약인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 적극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은 정보 교류, 지역 산업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 등 상호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약 기관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내용은 지역 산업 맞춤형 기술 인재 양성, 전기자동차 및 이차전지 분야 인재 양성, 기업체 인력수급 지원에 관한 사항 등으로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시 청년들의 지역 기업체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인재들의 대학 진학-취업-정주 체제 구축으로 청년인구 유출 감소에 따른 인구정책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는 현재 기계설비보전과, 스마트융합설비과, AI자동화시스템과, 전기과 등 4개 학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한국중부발전이 보령시에 재난안전 사회공원 지원사업 지원금 1억1300만 원을 기탁했다. 보령시는 28일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중부발전이 지역사회 재난안전 분야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물놀이 안전관리 구조선 및 드론 구입 지원사업에 대한 지정기부금을 기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재난안전 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는 한국중부발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대천해수욕장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중부발전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보령시의 안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부발전은 지난해 치매노인, 영유아 실종 시 경로추적이 가능한 스마트폴 설치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에어서큘레이터를 지원하는 등 보령시와 협업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경영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중국내 유턴 한국기업과 탈중국 외국기업을 도내에 유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중국 순방 첫 일정으로 27일 베이징 내 한 식당에서 베이징 주재 경제기관단체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이번 중국 방문 제1 목적은 투자유치”라며 “이들 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홍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에 중국내 3개 기업을 방문해 투자 실행을 위한 협약 체결과 투자를 권유할 것”이라며 “충남은 중국과 지리적으로 가장 근접해 있고, 사통팔달 산업기반 구축으로 투자 최적지”라고 설명했다. 도는 아산만에 순환형 철도를 건설하고, 천안 종축장 부지 661만 1570㎡(200만평)에 국내 최대의 첨단국가산단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당진평택항을 물류환경개선과 대중국 수출전진기지로 육성 중인 만큼 중국내 유턴 한국기업이나 탈중국 외국기업의 새로운 둥지로 각광 받을 전망이다. 중국은 한국의 최대 수출국이자 최대 수입국으로, 중국 수입시장 점유율은 2013년 일본을 제친 후 2019년까지 7년 연속 1위를 유지한 바 있다. 2020년에는 대만(9.2%), 일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충남도민 10명 중 8명은 세계 경제위기 속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위해 도가 추진 중인 1조원 규모의 지원정책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27일 충남개발공사 대회의실에서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관계 과장, 15개 경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제1차 경제상황관리회의에서 현재 경제상황을 점검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정책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 5월 경제동향분석센터에 의뢰해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108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전체 응답자(1089명) 중 701명(81.5% 64.4%)이 지난 3월 발표 후 시행 중인 지원정책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고 응답한 701명 중 571명(81.5%)이 지원정책의 혜택을 받고 있었으며, 571명 중 492명(86.2%)은 지원정책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분야별 만족도는 자금지원(87.2%), 수출지원(87.0%), 경영·시설지원(81.3%), 판로지원(76.5%), 고용지원(75.5%) 순이다. 정책지원 효과로는 기업 채산성 개선(34.5%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전국을 선도하는 해양바이오산업 거점 조성을 추진 중인 서천군이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해양바이오 전략소재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서천군, 충청남도, 순천향대, 해양바이오기업 등이 참여했으며,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 상호 발전과 우수한 인적, 물적 인프라 지원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산학연과 혁신역량을 결집해 미래 핵심 분야 기획, 장기적 관점의 원천기술 개발, 지역 확산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해양바이오산업 거점 조성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국내외 해양바이오산업 선점을 위해 서천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중부권 해양바이오 신산업 육성 및 집적화를 위해 명실상부 해양바이오산업 거점으로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공주시가 민선8기 추진해 나갈 일자리 종합계획에 대한 구체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6일 시청 집현실에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일자리위원회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실천해 나갈 구체적인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한 뒤 지역 일자리 한계를 극복하고 국내외 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감도 높고 효과적인 일자리 전략을 담은 세부 집행계획을 마련 중이다. 앞서 수립한 종합계획은 ‘일자리가 강한 공주’라는 비전 아래 오는 2026년까지 고용률 68%를 달성, 일자리 1만 2천개를 창출하겠다는 목표이다. 4대 핵심 전략으로 ▲민간주도 일자리 ▲지역특화 일자리 ▲대상별 맞춤 일자리 ▲상생협력 일자리가 제시됐으며, 미래 공주 성장을 선도할 신산업 육성, 백제문화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등 13대 실천과제가 도출됐다. 시는 성공적인 일자리 대책 추진을 위해 지역 일자리 특성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중앙정부 일자리 정책과 충청남도 민선8기 일자리 공약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전략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부여군이 지난 26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는 노사발전재단의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사민정 각 주체간 책임감 있는 논의를 통해 부여형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고 지역내 일자리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여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기 위한 협의체이다. 충남 기초지자체 단위로 노사발전재단 상생·협력 일자리 컨설팅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부여군이 유일하다. 협의회는 노동자와 사측, 주민·군 의회·군 소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노사발전재단의 현장 자문 위원인 한국노동연구원 배규식 前 원장, 자동차융합기술원 이항구 원장과 노동측 대표인 한국노총 충남세종지역본부 안상기 사무처장 등 각계 전문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고용·노동의제 발굴 및 현안해결 등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방의회와 협력해 부여군 상생·협력 일자리 개발 및 협의회 활동을 지원할 관련 조례 제정 역시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선 8기 주요 목표인 기업 유치에 일자리 지원이 필수적인 만큼 노사민정 상생·협력 협의회 활동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중국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협력 정상화를 넘어 현지 기업 투자유치 및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 형성을 위한 중국 출장길에 오른다. 이 기간 김 지사는 현지 기업 투자유치 활동과 오는 9-10월 개최하는 대백제전과 금산세계인삼축제 등 도내 메가 이벤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강행군을 펼칠 예정이다. 26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2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 청두, 시안, 상하이, 항저우를 차례로 방문한다. 첫 날인 27일에는 베이징 주재 경제기관단체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중국 경제 흐름 청취와 대중국 수출 정상화 및 차이나 플러스 원을 활용한 투자유치 등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한·중 대학생 창업 경진대회가 열리는 베이징대학으로 이동해 코로나 이후 한중 미래 세대간 첫 교류 행사인 대학생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한 양국 대학생들을 응원한 뒤 베이징 주재 한국 특파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각종 투자 유치를 위한 홍보와 관심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틀째인 28일에는 쓰촨성 청두로 이동해 제19회 중국서부국제박람회 환영 리셉션에 참석한다. 중국 서부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26일 금산군청 브리핑룸에서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년간의 운영성과를 되짚어보고 새로운 금산의 미래를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민선8기 금산군정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과감한 도전으로 금산의 희망과 행복을 키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년 민선8기 금산군정의 주요 정책으로 △적극적인 국도비 예산확보 노력을 통한 금산군 예산 1조 원 시대 기반 조성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조직 구성 △금산인삼 세계화 초석 마련을 위한 해외 지자체‧단체‧기업 등 협력 추진 현황 및 인삼소비 확대를 위한 음식 활용, 젊은층 타겟 마케팅 등을 설명했다. 또한, △올해 초 인구증가와 관련해 고품격 주거단지 조성 및 정규‧대안 교육의 발전 방향에 관한 인구정책 비전 △지난해 금산인삼축제 최다 관람객 103명 돌파 및 올해 금산인삼축제의 세계축제로의 변신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박 군수는 △646억 원 규모 매머드급 사업인 금산군보건소‧행복드림센터 신축을 통한 통합 보건‧복지 프라자 조성 및 공공 의료복지 서비스 제공 △2026년 깻잎매출 1000억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10조 원 확보 목표 달성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집권여당인 국민의힘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6일 국회 본관 제3회의장에서 국민의힘과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민생 현안 사업 공유 및 해결 방안 논의을 위해 연 이날 협의회에는 김태흠 지사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정만 충남도당 위원장, 송언석 예결위 간사, 지역 국회의원, 도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도의 지역민생 및 현안 사업 보고, 예산정책 협의,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서산공항 건설(서산 군비행장 민항 설치) △충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지원 △충남혁신도시 칩·모빌리티(Chip&Mobility) 영재학교 설립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경기장 신설·확충 △국방 AI·로봇·군용전지 등 5개 국방 연구시설 건립 △케이(K)-헤리티지 관광밸리 조성 사업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추진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 생산 플랜트 건립 △최첨단 해양허브(관광+과학) 인공섬 조성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기능 보강 △천안 목천 한반도 생태축 복원 사업 △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당진시가 22일 시청 해나루홀에서 SK에코플랜트 등 민간 사업시행자와 신규 친환경 산업단지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단’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약 천만 평 규모로 조성된 당진시 전체 산업단지는 96.7%의 분양률을 보이는 등 거의 완판되어 대규모 기업을 유치하여도 입주할 수 있는 부지가 없어 신규 산업단지 조성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그러나 경기침체 등 제반 상황의 악화로 높은 사업비가 소요되는 산업단지 조성에 참여할 건실한 민간 사업시행자 선정 등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달 SK에코플랜트 본사를 직접 방문해 간담을 나누는 등 신규 산업단지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친환경 산업단지 조성 추진에 성공했다. 이날 열린 업무협약에는 당진시와 함께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펼칠 민간 사업시행자 SK에코플랜트㈜, ㈜삼원산업개발, ㈜부자, ㈜MDM플러스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SK에코플랜트㈜를 비롯한 민간 사업시행자들은 지분 출자 참여 등 산업단지 조성에 적극 노력하고 당진시는 성공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에 나선다. 오 시장은 “최근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업 참여를 결정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2019년도 말을 지나 2020년 2월 문재인 정부시절 박원순 전)시장은 직접 메가폰을 목에 걸고 스피커에 "감염병예방 수칙ㅇㅇㅇ조에...."를 외치며 공공장소에서 집회를 방해했었다. 그러던 박원순전)시장은 찾아볼 수 없이 문정부시절 흔적을 남기지 않고 사라졌다. 아래는 2022년 3월 30일 현재 코로나19백신 비접종자 현황이다 그러나 위의 현황은 코로나 19 백신 3차접종까지의 현황이고 5차까지 진행된 현시점에서 접종자와 비접종자의 현황은 판이하게 다를 것으로 사료되어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검색했으나 검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