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2.0℃
  • 맑음강릉 -6.8℃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5.9℃
  • 맑음울산 -5.2℃
  • 광주 -5.4℃
  • 맑음부산 -4.4℃
  • 흐림고창 -5.8℃
  • 비 또는 눈제주 2.4℃
  • 맑음강화 -10.9℃
  • 맑음보은 -9.1℃
  • 맑음금산 -8.1℃
  • 흐림강진군 -4.6℃
  • 맑음경주시 -6.0℃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문화체육관광부, 전통무용부터 발레까지, 무용계 현장 목소리 듣는다

유인촌 장관, 무용계 현안 간담회…정책 마련을 위한 현장소통 발걸음 계속

 

전국통합뉴스 진홍식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1월 13일 오후, 아트코리아랩(서울 종로구)에서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등 각 분야의 무용계 주요 인사들을 만나 현안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후 지원’, ‘간접 지원’, ‘육성(인큐베이팅) 지원’이라는 예술지원의 원칙을 공유하고 지역 간 문화 균형 발전과 청년예술가 양성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아울러, 무용계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립무용원 건립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유인촌 장관은 취임 후 기자간담회에서 “직접 발로 뛰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서 문제를 해결하겠다.”라며 현장과의 소통을 거듭 강조한 바 있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현장과의 만남 기회를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담을 계획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