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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시사

부여 궁남지, ‘유월에 노래’로 물들다… 노승호 의원, 현장 소통하며 관광지 세계화 의지 밝혀

임명락 기자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충남 부여군 민예총 노래패 ‘푸른하늘’이 지난 6월 20일 오후 7시부터 부여 궁남지에서 ‘유월에 노래’ 가수 지영운 등 3명과 공연을 펼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노승호 부여군 의원은 늦은 오후까지 현장에 머물며 지역민, 관광객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 의원은 궁남지 관광지 시설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작은 목소리 하나도 경청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노승호 의원은 특히 궁남지 관광 인프라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 ▲야간 자동 센서등 설치 ▲긴급호출 전화 설치 ▲음료 자판기 설치 ▲지역 농산물 생산부터 판매까지 홍보 물 설치 ▲직거래 장터 설치 ▲연중 관광 행사 계획 홍보 ▲볼거리·먹거리·상품·특산물 홍보 등 7대 핵심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노 의원은 “그동안 성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노승호, 여러분이 키워주시는 일꾼이다. 오직 부여, 오직 군민만 바라보고 걷겠다”고 밝혔다. 그는 “노승호는 현장에서 군민과 함께 호흡할 때 가장 힘이 난다”며 “당당하게 일하고, 확실하게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