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이종구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해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한 공론화를 최우선에 두고 정치권·충남도와 상의해 나갈 수 있는 체계적 정책 추진을 지시했다. 행정통합을 위해 대전시는 특례사항 발굴 및 조문화, 조항별 필요성․내용 및 기대효과 작성, 타 법률과의 상충여부, 법률안 체계 검토 등을 지속 추진 중이다. 향후 충남도와 법률안 협의·조정 후 통합안 마련과 민관협의체 소통분과・기획분과・민관협의체 3차 회의 개최 등으로 통합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 시장은“정국 혼란 속에서 시는 대형 정책을 어떻게 끌고 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며 정치권의 이해관계·지역주의 쟁점화 등에 대한 사전 대비를 주문했다. 오는 22일 대전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예고된 것과 관련해서도 철저한 안전대책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지난 15일 광주에서 열린 탄핵 찬반 집회를 보니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며“대전시청 인근에서도 집회를 하는 거 같은데, 불상사 없이 평화적인 집회가 되도록 경찰청과 안전관리 대책에 긴밀히 논의하라”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위기 소상공인에게 575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한 충남도가 이번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위해 팔을 걷었다. 김태흠 지사는 17일 도청 상황실에서 박장순 NH농협은행 충남본부장,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충남신용보증재단에 47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도내 기업의 성장을 위해 대출을 지원한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이 특별출연금을 바탕으로 담보력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705억 원(15배)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도내 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뒷받침 할 다양한 금융 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한다. 신용보증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소재지 인근 충남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는 이번 특별출연이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태흠 지사는 “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송인헌 괴산군수가 17일 확대간부회의에서 군민 안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송 군수는 이날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 기온과 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각 부서가 선제적인 예방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급격한 기온 변화로 군민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지시했다. 특히,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현장의 취약한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과 급경사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석 사고에 대한 대비책 강화를 주문했다. 기후 온난화로 인한 대형산불 위험에 대해서도 경고하며, 괴산군의 임야는 전체 면적의 76%를 차지하는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예산 조기 집행, 겨울철 공사 중지 해제 이후, 관내 업체와 장비 활용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강조했다. 송인헌 군수는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충북 영동군이 몽골 칭겔테이구 및 사인샨드시와 우호협약을 체결하고, 국제 교류 협력을 강화한다. 영동군은 정영철 군수를 비롯한 방문단이 지난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우호도시 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시에 위치한 칭겔테이구 및 도르노고비도의 주도(州都)인 사인샨드시와 공식적인 협력 관계를 맺었다. 영동군 방문단은 14일 칭겔테이구청을 찾아 만돌 냠안델렉 구청장과 울람바야르 툽신자르갈 구의회 의장을 만나고, 경제·무역·문화·관광 분야의 협력을 위한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17일에는 사인샨드시를 방문해 촐롱수흐바타르 툽신투르 시장 및 뭉흐다와 보양델게르 시의회 의장과 만나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또한 18일에는 울란바토르시 수흐바타르구를 방문해 국제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수흐바타르구는 문화·경제 교류가 활발한 지역 중 하나로, 농업 분야 협력 및 관광·문화 교류 활성화에 관심을 보이며 영동군 방문단을 초청했다. 특히 이번 협약 과정에서 칭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경기도 김포시 소재 정원기업을 운영하는 김윤회 대표는 지난 14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보은읍 이평리 출신으로 삼산초등학교, 보은중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맨홀 안전 사다리 생산업체인 정원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김 대표는 2년 동안 받은 180만원 상당의 답례품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속리산면에 재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윤회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고향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보은군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2년 연속 고향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신 김윤회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이고 꾸준한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제천시에서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2025 기계체조 국내 지도자·심판 강습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심판진과 지도자의 역량 강화 및 자격 취득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강습회는 대한체조협회 장재돈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인사들과 국내 심판진과 지도자등 240명이 참가하여 제천시청 청풍호실과 한방생명과학관에서 3일간 진행됐다. 새로운 국제 규정 변경에 따라 참가자들이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외국인 지도자 초청 강의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기계체조 지도자와 심판들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신속한 대응과 함께 향후 국제 대회에서의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천시는 이번 강습회 유치가 총1억8천여만원의 직간접경제효과를 비롯해, 올해 6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열리는 “2025 아시아 기계체조 선수권대회”의 홍보효과도 발생한 알짜배기 행사가 될 것으로 평가하며 지속적인 유치 계획을 밝혔다. 대한체조협회 관계자는 "이번 강습회를 통해 국내 기계체조의 새로운 발전과 국제 무대에서의 활약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광주에서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 집회와 탄핵 찬성 집회는? 7세 어린이의 손으로 직접 그려 만든 피켓을 들고 나온 어린이 부모님이 시킨 것이 아닌 자발적으로 그린 것이라고 자랑스러워하며 7세 특유함으로 부끄러워하며 아빠와 피켓을 들어 보였다. 뼈속까지 더불어민주당의 피가 흐른다며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의 당원이었는데 문재인 정부의 행태를 보며 탈당하고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뛰어들어 활동해 왔다는 광주 토박이, 그토박이 두분의 광주 시민이 본 기자에게 남겨준 말,말,말' 이제까지 진행된 광주의 행사 5.18 전야제등에서 이렇게 많이 모인 적이 없었다 탄핵기각의 희망이보인다'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부정선거의 당위성을 함축한 문구로 현수막을 만들어 들고 있는 시민들과 장재언 박사를 잠시 만났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무효를 외치며 연설 중인 역사 강사 전한길씨와 또 다른 길에서 탄핵 찬성의 역사를 강의 하는 역사강사 황현필씨가 광주이지만 길이 다른 무대에서 연설을 하고 악수를 하고 있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전광훈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국민혁명의장이 이끄는 ‘광화문 국민대회’가 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부터 시청역 일대까지 열렸다. 이번 집회도 역시 헌법재판소를 비판하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나온 300여만 명의 시민들이 ‘탄핵 무효’, '문형배 사퇴', ‘헌재 해체’를 외치며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전 의장은 3.1절에 광화문에서 대규모 국민대회를 개최할 것이라며 “천만 명이 모여 국민저항권을 발동하는 모습을 미국 상·하원의원들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린지 그레이엄(Lindsey Graham) 상원의원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우리는 대한민국을 절대 중국에 넘겨줄 수 없다. 3.1절에 천만 명이 모여 국민저항권을 발휘하는 모습을 반드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약 150만 명의 중국인이 거주하고 있다”며, “중국은 이미 대한민국을 장악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 의장은 이러한 대중(對中) 문제들과 관련해 “앞으로 정기적으로 미국 상·하원의원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의장은 끝으로 “북한에서 살고 싶지 않은 국민들은 모두 3.1절에 광화문으로 집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연세대에 이어 서울대 탄핵 반대 시국 선언 지난 2월10일 연세대 학생들이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시국선언에 이어 오늘 서울대 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한다. 2.15일 토요일 서울대학교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계획 진행하려 했으나 대학생 진보 연합(대진연) 및 좌파 단체들이 훼방을 놓는 바람에 미루어 진것이 오늘 서울대 행정과 앞에서 11시30분데 진행된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광주광역시 5.18 민주 광장안의 이모저모 사진으로 보는 2025년 2월15일 토요일 12시 5.18 민주 광장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2025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에 대한 뜨거운 현지 반응이 2,45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성과로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 논산농식품의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15일 논산시는 Tiga Pilar Trinity, Saki Abadi Kilat, Haha Sama 등 인도네시아 대표 유통업체 6곳과 2,450만 달러(한화 약 352억 원)규모의 농식품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협약을 통해 논산시는 딸기, 포도, 곶감 등 신선 농산물뿐만 아니라 참기름,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등의 가공식품을 향후 5년간 인도네시아 시장에 수출하게 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수출 판로 개척을 통해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이고 새로운 소득을 창출하고, 논산시는 K-국방, K-푸드의 중심으로 자리하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맛과 영양, 품질, 안전까지 책임질 수 있는 최고의 농산물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을 사로잡고 논산농식품의 세계화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유통업체 관계자들은 논산 딸기를 비롯한 논산농식품의 맛과 품질이 매우 뛰어나다며 높이 평가한 것은 물론 현지에서 진행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사)한국택견협회가 주관하고 충주시가 후원하는 충주 어린이 택견단 발대식이 15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에서 개최되며, 어린이 택견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택견 관계자, 어린이 단원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발대식에는 단원 위촉장과 호패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충주시립 택견단의 축하공연과 어린이 택견단의 다짐 발표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택견단이 충주의 전통 무예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충주 어린이 택견단은 앞으로 정기적인 훈련을 받으며, 지역 문화행사, 전국대회, 국제교류 행사 등에 참가해 택견의 전통과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오는 4월 23일 ‘충주의 날’ 행사에서 특별 초청 공연을 펼치며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조길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충주 어린이 택견단이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세계에 알리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