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충북 단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2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단양군은 지난해 10위에서 2위로 순위가 대폭 상승하며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의 자율적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혁신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평가다. 전문가 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혁신성과와 혁신역량, 기관별 대표과제 등 11개 세부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혁신리더십과 현장 중심 소통으로 민생문제 해결,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사각지대 해소 등 11개 지표 중 9개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부문에서는 ‘가장 단양다운 것이 최고의 경쟁력이다’라는 비전 아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현안 사업을 중요도에 따라 A·B·C 3등급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관리한 점이 주목받았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대학교들의 시국선언 지난 2월7일 연세대를 시작으로 김신대 2월13일, 서울대 2월17일, 경북대 2월18일, 고려대 2월21일, 교환/유학생 2월22일, 숭실대,부산대 2월24일, 이화여대,단국대,인하대,울산대&울산과학대 2월26일, 전남대, 영남대,서강대 2월27일, 부산외대,성균관대,한동대 2월28일 오늘은 충남대, 전북대&전북권대학생들과 전국중고교생, 동의대의 시국선언이 전국에서 진행되었다. 충남대정문은 탄핵반대 시국선언의 2030대학생들의 외침이 길가는 시민들의 걸음을 멈추게 하였다. 뭐지? 왜지? 하면서 가던 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지켜보는 시민들과 버스안에서 고개를 돌려 지켜보는 시민들을 보며 탄핵정국의 관심이 특정 정치인들의 전유물이 아닌 전국민으로 확대되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탄핵반대 시국선언 이었다. 심지어 자녀와 함께 참석한 시민들도 보이고 한 옥천에 주소를 둔 참여자는 광화문,한남동,헌재 앞 학교 앞 어느 곳이든 자유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고자 하는 곳이면 다 다닌다고 하였다. 충남대 탄핵반대 시국선언이 진행되고 있는 정문앞에는 시국선언을 훼방하기 위한 대진연의 단체도
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2025년 3월1일, 제106회 3.1절을 맞아 세이브코리아 주최 국가 비상기도회 및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다. 국가비상기도회는 부산 세계로 교회 손현범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행사시간은 낮 1시 이지만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마포대교에서 서울교까지 여의대로는 국가비상기도회라는 주제에 걸맞게 부산・울산・ 대구・ 대전 등 전국 방방곡곡에서 엄청난 인파가 모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로인해 대로변에는 수많은 관광버스와 경찰버스 그리고 분주한 경찰들이 여기저기 눈에 쉽게 들어왔다. 이날 모인 숫자는 경찰추산5만5천명, KBS추산 15만명, 드론AI 추산은 약 30만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집회에 참석한 한 참가자에게 어떻게 참가하게 되었느냐? 라는 질문에서 자유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집회에 참가 하는 것 이라 생각하고 미리 올라와서 호텔에서 숙박하고 오늘 참석 하였다 라고 하였다. 국민들은 반주에 맞추어 한 목소리로 애절하게 하나님께 찬양을 올렸고, 또한 한목소리로 나라를 회복 시켜 달라고 헌재 심판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기각되어 업무에 복귀 시켜 달라고 눈물로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내륙관광 1번지 단양군에서 관광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단양역 복합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첫 삽을 떴다. 전국 최초로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활용한 대규모 프로젝트인 이번 사업은 총 680억 원 규모로, 단양역에서 심곡터널까지 이어지는 1.7km 구간에 케이블카와 미디어 터널, 주차장, 전망 카페, 호텔 등 관광·휴양 복합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은 단양레이크파크 주식회사(SPC)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해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 최진광 기획재정부 기금운용계획과장, 정인수 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장, 김종현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장, 윤학선 국가철도공단 글로벌본부장 및 펀드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관광객 유치에 그치지 않고,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단순한 관광지 개발을 넘어 지역 상권과의 연계, 일자리 창출,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 등 다양한 파급 효과도 기대된다. 정부 재정과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국민의힘의 두갈래 길 국민의힘 여당내의 의원들은 두갈래의 길로 나뉘어졌다. 한 팀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또 한 팀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찬성 대통령 지지율이 52%를 벌써 넘어섰는데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32명의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그들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주장하는 더불어 민주당 이나 진보당 조국혁신당의 국회의원들과 무엇이 다르다는 것인가? 국민들이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 왜 탄핵반대를 원하는지? 정녕 그들은 모른다는 말인가?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이범석 청주시장은 1일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삼일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등 4개소를 찾아 참배했다. 참배에는 이범석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 출자‧출연기관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삼일공원에 위치한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독립운동 민족대표 5인 동상에 차례로 헌화, 분향하고 묵념하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어 상당공원 한봉수 의병장 동상과 청주예술의전당 신채호 선생 동상에도 헌화하며 국권회복을 위해 희생하신 애국지사의 애국․애족 정신에 다시 한 번 감사함과 존경을 표했다. 이범석 시장은 “자주독립을 위한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예우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제천시는 주택단지 내 초등돌봄 수요예측, 화재위험 취약지역 분석 등 행정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분석을 통하여 행정업무 정책수립에 적용하는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똑똑한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 데이터기반행정이란 공공기관이 생성하거나 다른 공공기관 및 법인·단체 등으로부터 취득 및 관리하고 있는 데이터를 수집·저장·가공·분석 등의 방법으로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에 활용함으로써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데이터기반행정 평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24년 기준 679개 기관 평가) 데이터기반행정 역량을 평가하는 과정으로 제천시는 10개 평가지표 중 ‘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실적’, ‘데이터 분석결과의 정책활용 실적’ 등을 비롯한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 전역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여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행정을 통해 공공기관의 책임성, 대응성 및 신뢰성을 높이고,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옥천군이 오는 3월 1일 3.1운동 106주년을 기념하여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애국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청산면과 이원면에서 각각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청산, 이원 주민 및 유족 등과 함께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106년전 1919.3.1.일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몸 바친 우리 지역 애국지사들 기억하고자 마련됐다. 식순은 3.1만세운동을 106주년 기념식,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그날의 함성을 재현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106주년 3.1.운동 행사를 통해 애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한번 기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와 같은 의미있는 행사가 계속되고 보훈 정신이 널리 확산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로부터 독립운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훈포장을 수여한 옥천군 출신 독립 유공자는 55명으로 이중 이원면은 22명, 청산면은 14명이 등록되어 있다.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보은군은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충혼탑 참배와 3·1운동 기념행사를 펼치며 독립운동의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1일 오전 8시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보훈단체장 및 회원 60여 명은 충혼탑을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되새기며 추모했다. 보은군재향군인회(회장 김종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3·1운동의 뜻을 기리는기 위해 헌화, 분향,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최재형 군수는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충혼탑을 방문해 애국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3·1운동의 뜻을 이어받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지회장 홍순철)가 주관하는 3·1운동 기념행사가 열렸다. 최재형 군수, 보은군의회 김응철 부의장, 보훈단체회원 및 군민 500여명은 보은한양병원 중앙사거리에 집결해 뱃들공원까지 시가행진을 했다. 시가행진에는 최 군수 등 주요 인사들은 검정 두루마기를 착용하고 태극기를 들고 앞장섰으며 참가자들도 태극기를 들고 행진하는
전국통합뉴스 임명락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월 28일 운산면에서 농업회사법인 에스피아그리㈜ 스마트팜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운산면 상성리 일원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청년 농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준공된 스마트팜은 1.5㏊ 규모의 온실을 갖췄으며, 에스피아그리㈜는 향후 해당 스마트팜 규모를 20㏊까지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온실에는 딸기 생산 배드를 2단으로 설치됐으며, 일부에는 딸기가 정식돼 올해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될 예정이다. 에스피아그리㈜는 여름철 냉방을 통해 사계절 딸기 생산 및 유통을 계획 중이며,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기존 방식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대성 에스피아그리㈜ 대표는 “이번 스마트팜이 지역농업 발전의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며, 앞으로 스마트팜 온실을 이용한 재배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스마트팜 준공은 서산시 스마트농업 확산 및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서산시 또한 지역 내 스마트팜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충북 증평군은 1일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증평 유일의 독립운동 발원지인 도안면 광덕리 구계마을에서 역사적인 기념식을 개최했다. 1919년 4월 10일 오후 5시, 300여 명의 증평 주민들이 주도한 광덕리 독립 만세운동은 증평 최초의 만세운동으로, 조국의 독립을 염원하는 뜨거운 함성이 울려 퍼진 날이었다. 군은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동시에 지역정체성과 군민 역사의식 제고를 위해 광덕리 구계마을에서 처음으로 기념식을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증평에 거주하고 있는 독립운동가의 유가족 및 후손들을 비롯한 사회 각계 대표,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참석해 군민 통합의 장이 펼쳐졌다. 기념식은 ‘1919년 광덕리의 함성, 그날의 외침을 잇다’를 주제로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3·1절 노래 합창 △만세삼창 순으로 엄숙하면서도 감동적으로 이어졌다. 특히 증평의 독립운동가들을 기리는 기념공연이 눈길을 끌었다. 증평지역 활동가들로 구성된 극단 ‘수수팥떡’이 선보인‘증평을 빛낸 위대한
전국통합뉴스 최상호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제106주년 삼일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이석록 괴산군보훈단체협의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헌화 및 분향, 3.1절 노래 제창, 대한독립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송인헌 군수는 “오늘은 우리 민족이 독립을 위해 궐기했던 3.1운동 106주년을 맞는 뜻깊은 날”이라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위대한 뜻을 괴산군민과 함께 기릴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영광되고 찬란한 미래를 물려줄 수 있도록 3.1정신을 계승하며, 선열들의 희생에 보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괴산군은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1인당 20만 원 상당의 괴산사랑상품권을 지원했으며, 올해부터 독립유공자 명예수당을 기존 월 2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