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글로벌 비즈니스 기반 마련 및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희망하는 대전지역 내 우수 창업기업 8개사와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선정기업은 ㈜리그넘, ㈜룩시드랩스, ㈜미토스테라퓨틱스, ㈜모쓰, ㈜에이트마진, ㈜노바락토, ㈜애드, 셀스케어 등 8개사이다. 이번 사업은 대전혁신센터와 세계 최대 액셀러레이터 기업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와 공동 운영되며, 최종 선정된 8개사는 글로벌 시장진출 전략 컨설팅, 글로벌 IR/마케팅 역량 강화, 현지화 전략수립 워크숍, 글로벌 데모데이 등의 지원을 받는다. 세부 지원 내용으로는 ▲맞춤형 멘토링을 통한 다각도의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 ▲분야별 전문 강사와의 주제별 Workshop 및 office hour Session 제공 ▲Global Peer-to-Peer Matching 제공 ▲Global Demo-Day개최 및 International Event 참여 지원 등이 제공된다. 첫 공식 일정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스타트업 세미나를 12일 오후 1시부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ZOOM)으로 진행하였다. 금번 세미나는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수빈)는 8월 12일 제3차 회의를 열고 2021년도 제2회 교육비특별계획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교육감이 제출한 2021년도 제2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대비 9.7%인 2,232억 3,300만원이 증액된 2조 5,233억 7,800만원으로, 세입예산안은 원안대로 심의·의결하고 세출예산은 재정운영상 과다계상되었거나,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되는 스마트단말기 보급 등 2건 395억 2,214만원을 감액 처리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증액 계상하였다. ▲ 남진근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1)은 유치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교육을 잘 시켜 사회에 배출하는 첫 단계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교육청으로서 타 시도에 비해 대전시 교육청은 어떤 점을 중점을 두고 하는지 질의하면서, 선진국 학생들은 토론을 통해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대전지역 학생들만의 특색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시행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델타변이 바이러스가 심각한 현 상황에서 학생들 교육에 방역을 더욱 심혈을 기울여야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24일 1인당 10만 원의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금은 5차 재난지원금인 국민상생지원금과는 별개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지급된다. 지급대상자 중 복지급여를 받고 있는 기초생활보장 생계·주거급여 수급자, 차상위장애인(차상위 장애연금, 차상위장애(아동)수당), 아동양육비 지원 법정 한부모가족 등은 별도 신청 없이 보장가구 대표 1인 복지급여 지급계좌로 일괄 지급된다. 다만, 현금급여를 받고 있지 않아 계좌정보가 없는 기초생활보장 의료·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 차상위자활, 차상위계층확인가구는 주소지 기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시는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대상자 확정되면 오는 24일 1차 지급하고, 계좌 오류, 연락지연 등의 사유로 미지급되거나 8월 신규 책정 법정 저소득층은 9월 15일까지 추가 지급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 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 게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충청북도가 충북형 배달앱인 먹깨비 활성화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먹깨비는 충북도가 전국 최초로 공공배달앱에 민간앱을 결합시킨 민관협력형 배달 서비스로 소상공인의 민간배달앱 고액 중개수수료에 경영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도입했다. 충북도는 먹깨비 활성화를 위해 이번달에 선착순 5천명 대상 2천원 할인, 지역화폐로 결제시 5% 페이백, 충북 농협과 함께 하는 경품 증정, 치킨더홈 5천원 할인, 진천군 자체 예산으로 진천군민 4천원 할인 등 총 5가지 종류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충북도는 지난 11일 ‘충북형 배달앱 먹깨비 활성화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하기도 했다. 운영주체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지회를 비롯해, 소비자 대표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 청주맘스캠프, 가맹점주 및 배달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먹깨비 운영실태 점검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많은 도민들이 먹깨비 앱을 이용하고,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신형근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도내 소상공인의 도우미로써 다양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최근 소비트렌드의 다양성에 발맞춰 농업인 가공사업장의 안정적 정착과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을 위해 도내 4개 사업장에 노후화된 시설개선과 최신가공기계 설치를 지원했다.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무엇보다 안전한 먹거리와 집에서 간편하게 소비할 수 있는 간편식 그리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맞춤형 트렌드 제품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이에 발맞춰 도 농업기술원에서는 기존 가공사업장을 대상으로 소비자 요구에 부응한 제품의 다양성 확보를 목표로 HACCP(식품위생안전관리)인증을 위한 위생시설 개선과 신제품 적용을 위한 가공장비 구입 등을 지원하고 있다 금년에는 된장, 과실주, 홍삼액, 두부 등을 생산하는 농업인 가공사업장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장당 2천만의 예산을 투입해 기술지원에 나서고 있다. 농가별로 살펴보면 청주 ‘다농식품’은 위생적인 식품취급을 위해 작업장의 낙후된 시설 및 기계를 보완했다. 충주 과실발효주 생산업체 ‘비전레드’는 가공장비 구입(3종)과 식품성분 분석 등을 통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품질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 증평 ‘마뜬’은 가공장비 구입(1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12일(10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 도내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비롯한 ICT(정보통신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출정식 행사를 메타버스를 통해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해외시장 진입에 기회가 막힌 도내 ICT(정보통신기술)기업의 비대면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 충북도가 메타버스 기반 디지털 대전환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기획됐다. 출정식은 ▲충북 ICT(정보통신기술)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계획 발표 ▲미국 뉴욕 온라인 거점소개 ▲미국진출 ICT분야 주요인사 인터뷰 ▲제막식 및 메타버스 공간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충북형 메타버스는 ▲글로벌 기업상담관 ▲다목적 세미나실 ▲기업홍보 전시관 등을 구성해 시간과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미국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 등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진출 온라인 거점으로 역할을 수행한다. 충북과 미국을 연결하는 가상현실의 메타(Meta) 공간을 글로벌 진출의 허브로 삼아 ICT(정보통신기술)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 성과를 기반으로 미국 타지역과 유럽 등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12일 서구 만년동 소재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은 권중순 의장을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정경미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 고영주 과학산업진흥원장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중계로 동시에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중순의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며 건실한 콘텐츠기업 하나가 국가경제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됐다”며“대전시에서도 지난해 대전콘텐츠코리아랩을 개소하는 등 시대의 변화에 맞게 적극적인 콘텐츠기업 육성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콘텐츠 기업지원센터 개소로 직접적인 기업지원활동이 가능해져 우수한 콘텐츠기업의 창업과 발전이 기대된다”며“시의회차원에서도 지역콘텐츠 산업 발전과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원센터는 지하 1층, 지상 6층 4053.33㎡ 규모로 입주공간, 테스트베드, 전문교육장 등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충남도의회 김옥수 의원(비례·국민의힘)이 12일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2021 제8회 지구촌 희망펜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한 지구촌 희망펜상은 올해 8회째로, 세계 각국에서 희망과 비전을 가져다줌으로써 인류의 삶에 기여하고 공적이 우수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11대 충남도의회에 입문해 조례 제‧개정 265건(공동발의 포함), 도정질문 12건, 5분발언 9건 등 도민 복지증진과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도내 우수한 문화재를 알리고 지키기 위한 문화재교육 조례를 전국 최초로 발의하고, 감염병으로부터 도민을 지키기 위한 지원 근거 제정에 앞장서는 등 도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옥수 의원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러한 큰 영예를 안게 된 것은 모두 도민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며 “도민의 불편 사항이 해결되도록 정책 발굴과 지원책 마련에 노력해 도민 모두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용준)은 12일 세종시상인회연합(회장 황현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정부지원사업 공동 공모, 지역상권 홍보 등 상호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계용준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 지역발전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세종시 여성친화도시 실천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영세)’은 10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최종 보고와 세종돌봄공동체 네트워크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세종시 초등 마을돌봄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 보고에서는 수요에 비해 부족한 공적 돌봄 서비스 공급 체계와 야간 시간대 돌봄 수요 해소 방안, 돌봄서비스 운영 프로그램의 차별화 필요성 등이 중요하게 거론되었다. 또한 세종형 초등 마을돌봄 서비스에 적합한 사업모델의 지향점과 개선방향으로 ▲주민참여형 마을돌봄 서비스 육성과 자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 등 정책적 지원 ▲공적 돌봄 비용 현실화 방안 마련 ▲기존 온라인 커뮤니티와 플랫폼 앱 연계 ‘돌봄 매칭 사업’ 도입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및 운영 매뉴얼 지원 등을 제시했다. 이어 세종시에서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 지원을 받아 돌봄사업을 하고 있는 4개 마을돌봄공동체 대표들과 중간지원기관인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교육청 교육협력과 초등돌봄담당자들의 의견을 듣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그간 어려운 여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돌봄 여성 활동가들이 공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세종시 안전한 자전거도로를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순열)’은 지난 11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6차 간담회를 갖고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종시 청소년 자전거 이용 사례 발표와 자전거도로 시민점검단의 활동상황 중간 보고, 내년도 자전거 관련 예정 사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사례 발표에서 자전거로 통학하는 종촌고의 한 재학생은 “배달 오토바이나 보행자가 자전거도로로 다니고 전동 킥보드 등의 주차로 자전거 이용에 위험 요소가 많다”며 시급한 개선을 요구했으며 “신용카드나 스마트폰이 없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용료 지급 방법 도입”을 요청했다. 이어 시민점검단 활동 상황 중간 보고에서 연구모임 최병조 회원은 “▲노면 불량 ▲자전거도로 내 차단봉 설치 ▲자전거 거치대 부족 ▲킥보드 무단 거치 ▲버스정류장의 자전거도로 침범 등의 사례가 생활권별로 공통적으로 나타난 것을 확인했다”며 “10월 중순까지 자전거도로 점검 활동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연구모임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구모임 회원들은 집행부와 내년도 자전거 예산에 대한 논의를 통해 자전거 안전교육 및 안전 이용
전국연합뉴스 이승주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비법정도로 관련 분쟁 해결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임채성)’은 11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4차 회의를 열고 연구용역 착수 보고를 청취했다. 연구모임은 연구용역을 통해 ▲관내 비법정도로 분쟁지역 현황 조사 및 분석 ▲관련 법령, 조례, 판례, 국내외 사례 등 조사 및 분석 ▲비법정도로 관련 분쟁 해결 방안 및 대안 제시 ▲개선안에 따른 영향 분석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의 특수성을 고려해 현재 지적 재조사 사례와 그간의 분쟁사례 등을 참고한 합리적인 대안 제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임채성 대표의원과 차성호 의원은 “제도적 개선방안도 중요하지만 법적 사각지대가 있을 수 있으므로 행정 운영 측면의 개선방안에 중점을 두어 비법정도로 분쟁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도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하는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은 9월 말 중간 보고를 거쳐 10월 말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