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또 절체절명의 위기...자유우파 대결집해야 “한국교회는 지난해 정권교체 이어 자유통일 역사적 과업에 노력” “민주당의 분열 책동에 휘둘려 광화문세력과 한국교회 폄훼 안 돼” “국민의힘은 보수 단일대오에 앞장서고 尹 대통령 적극 보좌해야”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담임)는 지난10일 오전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한국교회는 지난해 보수정권 탈환에 앞장섰고, 이제 자유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어렵게 찾아온 보수정권이 확실히 제자리를 찾고,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는 길은 보수의 대결집”이라고 강조했다. 전 목사는 국민의힘 내분과 관련 “내부갈등의 분출은 야당이 가장 원하는 길”이라며 “국민의힘은 보수의 단일대오에 앞장서 윤석열 대통령을 제대로 보좌하고, 민생과 민족의 소원인 자유통일을 위해 전력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아래는 기자회견문이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은 또 다시 국운이 달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 한국교회와 저는 부단한 헌신과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한국교회는 137년 전에 이 땅에 들어와 민족의 개화, 독립운동, 건국, 새마을운동, 민주화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위해 한 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 국민의힘 대전시당, 누리봉사단 100회 기념 세미나 개최 -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이은권) 누리봉사단(단장 김경태)은 30일(수) 오후2시, 대전시당사에서 누리봉사단 봉사활동 100회 기념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누리봉사단은 세미나를 통해 99회 봉사활동을 점검하고, 앞으로 누리봉사단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누리봉사단이 99회의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100회를 앞두고 있다.” 며 “오늘 세미나를 통해 누리봉사단이 더욱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봉사단의 활동을 독려했다. 양홍규 서구을당협위원장은 “누리봉사단의 100회 기념 세미나에 오면서 감회가 새롭다.” 며 “앞으로 누리봉사단이 발전하기 위해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탄핵상황에서도 누리봉사단원들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러한 마음이 전해져 위기를 극복하고 정권을 재창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며 “누리봉사단에서 활동과 같이 초심을 잃지 않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검사를 꿈꾸었으나, 검사가 되지 못했고 검사 사칭만 하다 결국 검사에 의해 구속될 위기에 처하자 검사 욕만 하고 있는 민변과 참여연대 출신 전과 4범의 변호사가 한 명 있다. 이 기구한 운명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거의 아실것이지만, 그것은 바로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이다. 대장동의 주축 멤버인 유동규, 남욱, 김만배가 이미 구속되었다가 한 명은 석방, 두 명은 석방 예정인 가운데, 이재명 대표의 최측근인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10월에 구속된 후 오늘 새벽2시50분경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뇌물, 부패방지법 위반, 부정처사후수뢰, 증거인멸교사등 4가지의 혐의로 구속된 정진상에 이어 다음은 최고 정점인 이재명이 각각 구속 및 구속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정진상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실장이 오늘 새벽 구속되면서, 대장동 비리의 유일한 수사대상은 이 재명 대표 한 명만 남게 되었다. 그러자 오늘 이재명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의 정치적 동지 한 명이 또 구속됐다. 유검무죄, 무검유죄”라고 한 것인데,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으면서 4개의 전과를 갖고 있는 이재명은 사법고시를 준비할 때부터 검사가 되고자 했던 것 같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1일부터 4박6일 일정의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정상회의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대통령 전용기를 탔다. 윤 대통령이 캄보디아 프놈펜과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 중 박주환 신부는 11월 12일 SNS상에 대통령 전용기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추락하는 합성사진을 포스팅하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라고 기도하는 사진을 올리는 어이없는 패륜과 망동을 저질렀다. “이것은 천주교 신부가 한 짓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경악스러운 일이다”라며 대전의 애국시민단체들이 합동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박주환 신부 파면 촉구 애국시민 합동 집회가 박주환 신부의 소속 교구인 천주교 대전교구 앞에서 11월 19일 오후 2시 열린다. 천주교 사제복을 입고 좌편향 망동을 계속하도록 볼 수 없으며, 이런 자는 罷免시켜야 된다는 시민단체들의 마음을 집회에 담아 준비하고 있다. * 대전국민주권자유시민연대 회장 홍성주 * 대전부정선거방지대장 안미라 * 대전태극연합 회장 이진호 * 월남참전전우회 대전지부장 최창조 * 세종리버티연대 회장 장기옥 * 계룡자유시민연대 회장 금종권 * 12 TPM 대표 최베드로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신자유연대 성 명 서 촛불 집회 주관하는 자들이 집회 전 하루 전날 저녁에 급하게 집회 장소를 변경하였습니다. 이유인즉, 대통령을 지키는 사람들이 무서워 도망갔다고 합니다. 망신! 망신! 망신도 이런 개망신이 없을 것입니다. 이태원 사고를 정치 선동질하여 호기롭게 대통령을 끌어 내리겠다고 공헌하던 자들이 대통령 지키는 사람들이 무서워 도망갔다면 무슨 명분이 서겠습니까? 과거 2019년 10월 조국 수호 촛불은 우리가 진행한 조국 구속 맞불에 의해 꺼진 바 있습니다. 또한 3년 전 여의도에서 공수처 찬성 촛불과 우리의 공수처 반대 맞불집회는 한자리에서 스피커 소음전쟁을 하였고 촛불은 맞불집회 측의 강력한 공격에 항복 선언을 하고 싹싹 빌며 집회 장소 자리 양보를 부탁한 바가 있습니다. 당시 우리는 승자로서 통 크게 양보하였고 그 후 촛불 들은 맞불집회가 무서워 도망 다니다가 조용히 소리 없이 꺼졌습니다. 촛불 행동은 동네 구멍가게입니까? 하루 전날 집회 장소 변경은 도망 이외에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이태원 사고를 정치 선동질하여 대통령을 끌어 내리겠다는 촛불 들은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수많은 참사에 대하여 촛불을 든 바가 없습니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위원장 이은권)은 오늘 11일(금) 오전, 국민의힘 대전시당사에서 생활정치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정치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발족한 생활정치특위는 이날 임명장 수여식을 통해 보다 나은 시민의 삶을 만드는 정치를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임명장 수여 직후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가의 미래를 위해 정치가 바로 서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국민의 눈 높이에서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정치를 해야한다.” 강조하며, “정부에서 확정 짓고, 이전 고지까지 된 방위사업청 이전 사업 예산을 단순히 대통령 공약사업이라는 이유로 예산을 삭감했다.” 며, 민주당의 행태를 꼬집았다. 이은권 위원장은 이어, “윤석열 대통령께서 원활한 국정운영을 하기 위해서 생활정치특별위원회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국민들이 바라는 정서를 이해하고, 또, 이를 위해 노력한다면 다가오는 총선에서 다수 의석을 확보해 윤석열 정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시민을 위한 생활정치특위 활동을 당부했다. 이어서 진동규 생활정치특별위원장은 “정치가 바뀌면 시민들의 삶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