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연세대에 이어 서울대 탄핵 반대 시국 선언 지난 2월10일 연세대 학생들이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시국선언에 이어 오늘 서울대 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한다. 2.15일 토요일 서울대학교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계획 진행하려 했으나 대학생 진보 연합(대진연) 및 좌파 단체들이 훼방을 놓는 바람에 미루어 진것이 오늘 서울대 행정과 앞에서 11시30분데 진행된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광주광역시 5.18 민주 광장안의 이모저모 사진으로 보는 2025년 2월15일 토요일 12시 5.18 민주 광장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800여명의 어린이집,유치원 원장님들의 연수 1시부터 시작된 원장연수는 쉬는 시간없이 스트레이트로 5시30분까지 열띤 강의로 진행 되었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소박하지만 결기를 품고 있는 계룡시의 따뜻한 정월 대보름 행사 2025년 2월 9일~ 10일 계룡시 소상공인 주최 정월대보름 체험현장,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정월 대보름 행사 양일 저녁시간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리는 9일과 10일 양일 참석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았다. 즐거움과 추억이 함께 있어 좋았다는 시민들의 반응과 새로운 놀이들이 신기했다는 어린이들의 반응이 있는 소박하지만 행복함이 있는 정월 대보름 행사이었다. 추위로 활동이 적은 겨울 굳은 몸을 푸는 전통놀이들 딱지치기, 짚신던지기, 딱지치기등의 전통놀이들이 많이 있다. 체험하는 어린이들을 보며 지금의 어린이들은 꼭 겨울이라서라기보다 놀이를 빼앗긴 생활로 인해 몸의 균형이 많이 무너져 제대로 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광화문 국민대회, “헌재 해체” 한목소리 "우리는 자유 대한민국을 원한다" 전광훈 의장 “尹 측 자료 전부 기각하는 헌재, 즉각 해체해야" 자유통일당 “국회에 있었다면 尹 탄핵·구속 비극 없었을 것” 구주와 변호사 “전광훈 내란선전 성립 불가”...“野, 李 독재식 고발” 청년들 “헌재, 공정성 상실...대통령 즉각 복귀해야”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가 주말인 8일 주최한 ‘광화문 국민대회’는 영하의 날씨에도 300여만 명의 대규모 국민들이 모여 ‘탄핵 무효’, ‘이재명 구속’, ‘헌재 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광훈 대국본 국민혁명의장은 “내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USB를 보내 부정선거의 심각성을 알리지 않았다면, 계엄이 선포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총선에서 불거진 ‘자유통일당 0표’ 논란에 대해 “완전한 사기 선거”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전 의장은 또한 “헌법재판소가 해당 USB에 담긴 부정선거 관련 내용을 거부했다”며 “나도 재판을 많이 받아봤지만, 피고인의 요청을 전면 기각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 변호인단이 제출한 부정선거 관련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윤석열대통령 탄핵 무효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무효' 와'부정선거아웃'등의 외침이 대전,세종대회를 지난 2월의 첫날 1일 마치고 지난주에 이어 오늘 대전역 서광장에 모인 애국시민들은 여전히 '탄핵무효'와 '부정선거아웃' 등의 외침으로 대전역을 지나는 시민들의 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 이재명을 지지하던 녹색당 이젊은 청년당원이 들고 있는 피켓의 의미는 무엇일까?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2월 첫날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 한누리대로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는 집회를 진행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탄핵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는 집회에는 10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여 하였다. 세이브코리아(SAVE KOREA)대전, 세종 국가 비상 기도회에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시당 위원장등 여러 종교 및 시민사회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시도의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2030뿐이 아닌 10대에 이른 젊은 청소년들이(홍예영, 이도경, 윤신비)무대에 올라 애국 연설을 펼쳐 참석자들의 큰 환호와 감동을 뿜어내었다. 대전,세종시민들로 이루어진 집회 참가자들은"부정선거 아웃", "탄핵 반대", "탄핵 무효", "STOP THE STEAL", "대통령을 석방하라", "이재명 구속" 등의 구호를 외치며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하나가 되는 자리가 되었다며 고무된 반응들을 보이며 집회자리를 떠났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윤석열 입니다 ! -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 고맙습니다 ! 부족하기 짝이없는 저를 대통령으로 뽑아주신 은혜가 고맙고 , 집에 갖혀서 폭도같은 공수처와 대치할때 그 추위에도 풍찬노숙을 하며 저를 지켜주신 은혜가 고맙고, 이제, 조폭보다 무도하며 뱀처럼 사악한 그들의 정체를 깨닫고 정의의 편에 서주신 국민께 뼈저리게 감사 드립니다. 사실 저는 철없는 대통령 이었습니다. 그저 늘 열심히 하면 된다 라는 생각으로 동분서주 해 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나라를 망가뜨리기 시작 했습니다. 그 결과로 이 나라가 생긴 이래로 전혀 존재하지 않던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출근한지 이틀만에 탄핵 당하는 방통위원장, 노려 봤다는 이유로 탄핵 당하는 장관들 . 특히 시키는대로 안한다고 탄핵 당하는 대통령대행을 지켜 보셨지요. 그들이 만든 정치 구호대로 반문해 봤습니다. 정말 이게 나라냐? 전세계에서 이런 탄핵기록을 세운 나라는 지금 우리나라 밖에 없습니다 . 곧 기네스북에 오르게 될겁니다. 결국, 대한민국은 괴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자신을 수사하는 검사는 탄핵, 자신의 비리를 감사하는 감사원장 탄핵 ,나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경찰과 대치중인 시민들 처음에는 2명의 경찰관들이 후문으로 오면 시민들이 경찰을 거부하여 보내면 갔다 다시 오고를 몇 번 하더니 결국 시민들을 한참을 만에 바리게이트를 치고 시민들앞을 막아섰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속보] 윤석열 대통령 영장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속보] 긴박한 서울 서부 지방법원 사방으로 서울 서부 지방법원 건물 사방으로 시민들의 구호와 윤석열 대통령을 응원하는 함성이 어두운 밤을 깨우고있다. 법원의 경비가 삼엄한 가운데 곳곳에서 모여 애타게 기각을 외치는 애국시민들은 거의가 2030대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