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홍범도로 철회 시민운동 본격 시발(始發) 홍범도로는 “통합, 자유, 미래, 공정”의 가치 훼손 진영논리 아닌 미래 위한 호국보훈파크로 힘 모을 것 강조 홍범도로 철회 대전시민운동본부(대표 강영환)는 오늘 9월 19일 오전10시30분 대전시청 앞에서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홍범도로철회 대전시민운동 출범식>을 갖고 홍범도로 철회하고 현충원로 본연으로 돌아가자는 성명을 발표했다. 강영환 대표는 명예도로라는 허울 좋은 이름으로 홍범도로가 법정도로명인 현충원로의 가치와 명예를 훼손한다고 지적하며, 4가지 근거를 제시했다. 첫째, 통합의 가치 측면, 독립투사, 참전용사와 상이군경, 국가유공자가 안장되고. 수많은 추모객이 다녀가 모두를 헤아려야 하는데, 홍장군 1인의 명예만을 높이는 것은 현충원 본연의 가치(독립,호국,민주)에 반함. 둘째, 미래가치 측면 보훈가족과 대전시민의 염원인 현충원 일대 호국보훈파크건립에 뜻을 모아야 할 때 불필요하게 특정진영 편향적 행정행위는 지역 발전에 도움이 안 됨. 셋째, 자유의 가치 측면 역사적 평가에서 홍장군의 봉오동전투 성과 등 독립운동의 공적은 인정하나, 자유시참변, 소련공산당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 단식 시리즈 (2)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 금식19일차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로 실려가 바이탈 체크, 그러나 우선 순위에 들어갈 정도로 위급하지 않다.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대표 금식19일차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로 실려가 바이탈 체크 후 그러나 우선 순위에 들어갈 정도로 위급하지 않다는 진단결과 나와 당황하고 중랑구의 녹색병원으로 이송되어 입원중이다. 이재명 대표가 입원한 녹색병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지대하게 높아지므로 방문자가 급속히 많아져 트래픽 초과로 현재 녹색병원의 홈페이지에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녹색병원이 어떤 병원인지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져 한다. 이재명 대표는 녹색병원 원장부터 '발전위원'까지 과거부터 연을 맺은 인사들로 구성돼 있다. 임상혁 녹색병원장은 2021년 3월 이재명 대표가 경기도지사 시절 출범시킨 '경기도 노동정책자문위원회'에서 부위원장을 맡은 바 있으며 임상혁 녹색병원 의료진은 지난 7월6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처리수 방류 반대를 위해 단식농성을 했던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우원식 민주당 의원을 찾아가 방문 진료한 바 있다. 병원의 공익사업을 발전시키기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한간의 언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단식 17일째, 언론들은 정부와 여당이 왜 진정성 있게 만류하지 않느냐교 소리를 낸다. 누가 이재명 대표에게 밥먹지 말라고 했는가? 본인이 안먹겠다고 해놓고 왜 책임을 정부와 여당에게 떠넘기는가? 이재명 대표의 단식은 면피용 단식, 범죄수사를 받는 피의자의 마지막 발악의 단식이리라. 이재명 대표는 단식 하루 전날인 8월30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 처리수 해양 방류 규탄대회를 목포에서 했다. 그후 이재명 대표와 일행들은 목포시 북항 근처의 한 횟집에서 식사를 하고 이재명 대표는 친절히 자필사인까지 남겼다. 삶의 형태가 이렇게 앞과 뒤가 맞지 않는데 지금의 단식을 누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주겠는가? 그동안의 대장동에서 부터의 많은 사건들을 접어두고라고 단식 바로전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 처리수 방류규탄대회 역시 이재명 대표는 실망감을 안겨준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배가 고프면 생존 본능에 따라 언젠가 먹게 되어 있다. 현재 이재명 대표가 단식을 계속하는 것은 몰래 먹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아직 배가 덜 고파서 살만해서일 것이다. 그것도 아니면 김일성의 신과 같은 기적이 이재명 대표에게도 임한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 제보기사 ] 안녕하십니까 신자유연대 대표 김상진 입니다. 어제밤( 9월14일 목요일 ) 국회 안 이재명 단식장에서 이루어진 흉기 난동 사건 영상을 공유 드립니다. 국회안을 극좌 개딸들의 흉기 놀이터로 만든 민주당은 대국민 사과하고 이재명의 명분 없는 단식은 당장 그만 두어야 할것 입니다. 개딸들은 자신들의 범행의 사회적 지탄 여론을 돌리기 위해 흉기 난동 여자의 배후로 신자유연대 김상진 또는 국민의힘으로 물타기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번 사건을 계기로 개딸 들의 국회안 출입을 금지하고 개딸들에 대한 소지품 검사가 있어야 할 것 이며 개딸 들을 불러들인 민주당 이재명이 직접 사과해야 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 제보 내용.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이라크 자이툰 사단장, 육군 제1군단장,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등 다년간의 군 경험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별3개의 장성 황중선 장군은 예편 후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애국운동에 뛰어 들어 활동하는 가운데있다. 이번에는 린지 올린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의 초청으로 9월11일 출국하는 전광훈목사와 함께 출국 하였었다. 그는 국가를 위한 업무수행으로 많은 출국을 하였었지만 이번이 가장 마음 편한 출국이라고 과거의 업무수행에 대해 어깨가 무거웠던 과거를 내비치기도 했다. 그는 9월10일 출국전 "이겨놓고 싸우는 싸움이라"며 이미 자신감을 나타낸바 있으며 이번 출국이 가장 편안한 출국이라 했다. 참고로 미국 의회는 양원제로 상원(Senate)과 하원(House of Representative)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원은 인구와 관계없이 모든 주가 6년 임기의 상원의원 2명을 뽑고, 하원은 2년 임기에 인구 비례로 선출하며 세입·세출에 관한 모든 것을 하원에서 입안한다. 린지 올린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은 연방 상원의원의 상당한 중심세력에서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전광훈 목사를 초청한 것이다. 전광훈목사외 일행은 9월 1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 논평] <황운하 국회의원의 변명에 경악한다> 지난 11일 징역 5년 등을 검찰로부터 구형 받은 황운하 국회의원의 변명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황운하 의원은‘검찰의 소환조사 한 번 받은 적 없이 검찰이 기소를 강행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검찰의 소환조사를 위한 출두 요구는 있었다. 그러나 정작 황운하 의원 본인은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검찰 출두에 응하지 않았다. 핑계를 대며 출두 요구에 응하지도 않은 사람이 소환조사 한 번 없었다고 운운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궤변이다. 마치 검찰이 소환조사 요구도 없이 조사한 것처럼 시민을 호도하려는 것이다. 황운하 의원 측이 김기현 측 토착비리라고 주장하는 사건들은 이미 2019년 3월 무혐의 처분으로 결론이 난 사건들이다. 레미콘 업체 관련 직권남용사건은 남용할 직권도 없는 울산시장 비서실장과 조례에 따라 정당하고 합법적으로 일한 공무원을 범죄자로 몰아간 사건이다. 그리고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의 동생과 관련된 사건의 고발자는 허위고발로 검찰에 구속된 바 있다. 황운하 의원은‘정상적으로 수사를 했다면 김기현 대표가 감옥에 가 있어야 됩니다. 이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보도자료 ] 국민의힘 구청장들 줄줄이 유죄판결, 시민에게 사과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국민의힘 구청장들이 줄줄이 유죄판결에 대해 시민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하라 . 대전지역 국민의힘 단체장이 공직선거법위반, 위탁선거법 위반으로 줄줄이 유죄판결을 받고 있지만 국민의힘에서는 시민들에게 사과 한마디 없다. 모르쇠로 일관하며 함구하고 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13일 공공단체 등 위탁 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의 유죄판결을 받았다. 서철모 청장은 그동안 자신이 오히려 피해자 인양 ‘피해자 코스프레’하다 재판정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선처를 호소하는 비굴함을 보였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지방선거에서 재산 신고를 누락한 혐의로 2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상고 중이다. 이들 구청장의 사법 리스크는 구정의 공백은 물론이고 거짓말로 행정의 신뢰를 추락시켰다. 김광신 중구청장과 서철모 서구청장은 유죄판결에 대해 구민들에게 용서를 구하기는커녕 이렇다 할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들을 공천한 국민의힘 대전시당도 마찬가지이다. 유죄판결을 받은 구청장들에 대한 대시민 사과는커녕 징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담임목사는 2023년 9월 11일 월요일인 내일 미합중국 린지 올린 그레이엄 연방상원의원의 요청으로 출국한다. 린지올린 그레이엄 연방 상원의원은 1955년 7월 9일생으로 미 공군에서 대령으로 복무하다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어 8년 동안 정치활동을 하다 2003년 스트룸 서먼드의 뒤를 이어 사우스캐롤라이나주를 대표하는 연방 상원의원이 된 인물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노크맨트라며 다녀와서 일정과 내용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FIRST Korea 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는 지난 6월 둔산동에 거주하는 시민으로부터 도서관에 비치된 유해도서에 관한 제보를 받은 이후 충남지역 학부모단체인 ‘꿈키움성장연구소’와 연대하여 대전·충남지역의 공공도서관 및 학교도서관 유해도서 실태를 조사하기 시작하였다. 조사 결과 매우 심각한 정도의 음란한 서적들이 관내 대부분의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에 열람되어 있음이 확인되었다. 음란물은 어린 학생들에게 성적수치심과 혐오감을 일으키며, 따라서 음란출판물을 열람 및 대출하는 것은 2022.12.22. 교육부 고시 제2022-33호(조기성애 방지), 형법 제243조(음화반포 등), 헌법 제10조(청소년의 존엄성, 행복추구)에 현저히 위배되는 행위임에도 ‘청소년을 위한’ ‘사춘기 때 꼭 알아야 할’ 등의 성인들조차 생각해 본 적 없는 ‘항문애무’ ‘쓰리썸(집단난교)’ 등의 방법이 설명된 책들이 버젓이 진열되어 있었다. 시민연대는 문제가 된 도서를 비치하고 있는 대전· 충남지역 도서관장과의 면담을 통해 해당 서적의 회수 및 폐기를 요청하는 가운데 있다. 일부 지역의 도서관장은 시민연대의 정당한 요구를 검열이라 주장하며 거부하기도 하는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대전에서는 학부모님들의 항의로 듣지도 보지도 못한 공교육 멈춤의 날에 신청하신 부모님들께서는 철회하여 정상 수업을 한다는 가정통신문을 받았다지만 다른 호남지방에서는 철회되지 않았기에 9월4일 내일 서이초교사 49제가 어떻게 진행될지 전국의 학부모님들은 초이의 비상 하루전이라고 한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네모난 병원에서 태어나 ~~ 네모난 납골당까지의 인생속에 네모난 병원에서 태어나 네모난 산후조리원에서 조리하는 엄마와 함께 있다가 그리고 네모난 아파트로 가서 살다가 어린이집을 가면 (뛰면 층간소음으로 조심스럽게 살아야하는 현실) 네모난 보육실에서 갖혀? 활동하다가... 성장하여 네모난 학교에 입학하여 공부하다가 살아가면서 아프면 네모난 병원을 다니다 나이들어 늟거나 병들어 마지막으로 네모난 납골당으로 가는 인생 (이후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게 되겠고) 그런 네모난 공간은 모두를 틀에 갖혀 버리게 한다. 그래서 네모난 공간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친구되는 프로젝트를 가지고 어린이집 운영을 7년째 하고 있다. 굳이 편하게 안전하게 어린이집을 운영 하기 위해 실내에서의 활동을 주로 할 수도 있지만 0세~만2세(4세)는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발달의 시기이기에 몇가지의 프로젝트 운영 중 하나인 숲나들이(숲과 친구되기)를 운영하고 있다. 이시기를 나무로 비유하면 심겨진 뿌리가 땅에 잘 자리잡는 시기로써 뿌리가 썩거나 약한 뿌리가 되지않게 하기위함이다. 산을 통해 건강은 물론이고 위험에서의 조절능력 자연의색들을 통해 색감을 알게 되고 초록색을
광주호남 학생들은 우리 국민을 학살한 북한군 응원대장 정율성 기념공원 조성을 결사 반대한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전국학생수호연합 기자회견문 및 성명서 [전범가담 정율성 기념공원 조성 반대 및 학살부역 옹호하는 강기정 시장 규탄] 기자회견 저는 오늘 이 자리가 비단 적국의 나팔수 정율성을 끊어내고자 광주호남 학생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에도 의미가 있지만, 기존 광주의 기성세대가 지배하고 있는 시대착오적 상징자산을 교체하는 거대한 흐름의 과정에 있다는 것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가 기자회견을 위해 서 있는 이 곳 양림동은 100여년 전 광주가 서양 근대 문물을 받아들인 최초의 통로입니다. 또한 선교사들이 활동하던 전남 최초의 주된 선교지이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선교사들을 통해 근대 문물을 받아들이며 번영한 이 곳 양림동은 일제 치하에선 교사와 학생들을 중심으로 독립 운동을 전개한 자랑스러운 우리 지역입니다. 그야말로 광주 독립정신의 발원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광주 독립정신의 발원지가 되는 이 곳, 양림동에서 대한민국이 주권독립국으로 서는 것을 짓밟은 중국 국적의 나팔수 정율성, 정뤼청을 기리는 것은 상식 있는 보통의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