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사랑의 쌀’ 나눔으로 2025년 성탄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누리며 훈훈한 정을 더했다. 물 맑고 공기좋은 계룡산 산자락에 위치한 영농법인 가재울 이병대 대표(논산시 상월면 석종리)의 통 큰 섬김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대전서남지방 미자립교회 22개 교회를 섬기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이병대 대표는 서대전제일교회(담임목사 박희철)가 조각목선교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교회들을 돕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선교에 동참하기 위해 본인이 직접 재배한 쌀 20kg짜리 22포 440kg(싯가 154만원 상당)를 지난 21일 박희철 담임목사에게 전달했다. 서대전제일교회 박희철 목사는 “어렵게 농사지은 귀한 쌀을 많이 기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 지역의 어려운 교회를 찾아가 직접 전달해 주겠다”라며 "진정한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귀한 주님의 일꾼"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미자립교회를 섬기는 대표님의 정성어린 ‘사랑의 쌀’로 인해 행복한 성탄절을 맞을 것”이라며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영농법인 가재울 이병대 대표는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쌀을 100여 포씩 기증하고 있다”라
전국통합뉴스 이종구 기자 | 한일버스(주) 서주원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이하여 지난 12월 11일(목) 15시~16시까지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 주민들에게 50만원 상당의 연탄과 생활 필수품을 전달했다. 한일버스사랑동호에서 김성년 회장을 비롯해 10명의 회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행사 자리를 같이했다. 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자리를 만들어주신 한일버스에 감사하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서주원 한일버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시내버스를 이용하시는 인근 주민이 늘어날 수 있도록 승객창출에 노력하겠다"라며 "주민들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바라보니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국방수도다운 계룡시(시장 이응우)의 특별한 행사 ‘제86회 순국선열의 날 추념식’이 오늘 17일(화) 신도안면 광복단결사대 기념탑에서 개최 되었다. 11월17일 순국선열의 날은 일본의 조선 침략과 식민지 지배에 맞서 국권 회복과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전하고 그들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낮은데로 임하소서 섬김의 자리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양왕열 째즈카르텔이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드럼 양왕열, 베이스 성철모, 섹소폰 이기명, 피아노 황성범 서대전제일교회(담임목사 박희철)는 9월 28일 주일 오후 전도대상자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그야말로 감동의 시간이었다. 장종태 장로(대전 서구 갑 국회의원)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양왕열 퀄텟은 먼저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를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로 본당을 가득채웠다. 이후 드럼과 베이스기타, 피아노가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의 호응을 얻기 시작했다. ▶ Autumn Leaves ▶Don’t Worry Happy 를 연주했다. 이어 ▶실로암을 악기마다 솔로로 연주해 큰 감동을 주었다. 한 관객은 "이렇게 훌륭한 음악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눈시울을 적셨다. ▶Obon Concerto 2nd mov. ▶Mozart Symohony no. 40 1st mov. ▶Fantaisie-Impromptu ▶빈들에 마른 풀 같이 ▶Spain ▶태산을 넘어 등을 연주했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전국통합뉴스 이승주 기자 | 한국오카리나 협동조합(이사장 김지윤)은 6월 3일부터 7일까지 몽골 도르노드 일원에서 '2025 한·몽 융합산업 협동조합 파트너십 서밋'을 성황리에개최했다. 한국오카리나 협동조합은 지난 2023년부터 몽골과 오카리나 교육을 해 오던중 2025년 경제팀이 합류하여 도르노드시청 주시사와 간담회를 진행하며 양국간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뜨거운 음악적 영감을 불어넣어 주는 곳, 오카리나 연주자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는 한국오카리나협동조합이 몽골적십자사 도르노드지사와 함께 주최·주관하는 ‘몽골뮤직캠프-낭만 몽골’은 몽골의 아름다운 대자연의 품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교류를 위한 캠프이다. 이번 행사는 몽골 적십자사의 주도로 한국에서 101명의 예술가와 몽골 예술가 400명, 비얀올기 성에서 7명, 러시아 자바이칼 지역에서 5명, 중국 내몽골 자치국 후룬베이얼 시에서 12명 등이 참석해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한·몽·중·러 4개국 연주자들이 펼치는 친선공연무대 ‘going together’가 도르노드 극장에서 펼쳐졌다. 지난해 몽골과의 MOU 체결로 이루어지는 이 행사 후 중·러와도 우호 교류 확대 MOU를 체결했다. 오카리나 연주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꿈, 희망!을 계룡시 합창단 정기연주회에서 듣다 대강당에 울려 퍼지는 4부 화음의 아름다운 조화 쉼이 있는 계룡 <아름다운 화음이 있는 계룡> 2004년 창단된 계룡시 합창단은 2025년을 맞아 제24회 정기연주회를 선보인 괄록 있는 계룡시가 낳은 합창단이다. 계룡시 합창단은 이용일 지휘자를 비롯하여 정미란 단무장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매주 1회~2회의 연습을 계룡우리교회에서 꾸준히 연습하여 갈고 닦은 실력으로 각종 합창대회 및 인근지역의 초청공연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문화 예술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계룡시 합창단은 계룡시 대표행사인 계룡군문화축제 개·폐막식 공연에 참여해 축제의 품격을 높이고 있으며 대전 현충원에서 개최된 천안함 용사 4주기추모식 및 계룡대 국군의날 행사 등 국가적인 행사에도 초청, 계룡시 합창단의 위상을 높여왔다. 이번 24회 정기연주회는 지휘 이용일, 반주 이혜은, 게스트로는 소프라노 조용미, 바이올리니스트 송단비, 해금 김세희이 출연을 하였으며 합창단원의 구성으로는 여성단원인 소프라노 구옥향, 권영미, 강남희, 김규리, 김수옥, 김효선, 이영애, 임해미, 전옥주, 정미란, 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