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이인복 기자 | 충남 서산시가 국도 29호선(서산~대산) 구간에 도입한 감응 신호 시스템이 출퇴근 시간대 통행시간을 대폭 단축하며 교통 흐름 개선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예천현대아파트부터 독곶1교차로까지 총 37개 교차로에 감응 신호 시스템을 구축·운영 중이다. 감응 신호 시스템은 부회전이나 횡단 차량이 없을 때 불필요한 신호를 줄이고 주 도로의 직진 신호를 최대한 부여하는 스마트 교통체계다. 시가 올해 7월 실시한 통행시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감응 신호 도입 전과 비교해 출근 시간대는 평균 18분 13초, 퇴근 시간대는 평균 11분 20초 단축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의 평균 통행시간은 기존 대비 큰 폭으로 줄어 출근 시간대는 40분 18초(운영 전 58분 31초), 퇴근 시간대는 44분 31초(운영 전 55분 51초)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운영 이전 및 초기 조사와 동일하게 출퇴근 정체 시간대에 차량을 직접 주행시켜 행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분 운영 전 운영 직후 올해 7월 기준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민선9기 대전광역시 오석진 교육감 취임식 대전광역시 오석진 교육감은 서선중과 동신고 대전과학고 등에서 교사로 근무했고 대전송촌고 교감과 대전괴정고 교장을 역임하였으며 학교 현장 경험을 풍부히 쌓아 대전시교육청 장학사와 장학관, 교육국장으로 거쳐 교육행정 경험이 많다. 주 브라질 상파울루 한국교육원장도 맡아 글로벌 감각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오석진 교육감의 취임식이 대전교육청 대강당에서 진행 되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4년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29일 퇴임식을 가졌다. 다음은 이장우 시장의 퇴임식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 시민 여러분 ! 그리고 대전광역시 공직자 여러분 ! 저는 오늘 제13대 대전광역시장으로서의 소임을 마무리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4년은 그야말로 저에게 더없이 큰 영광이자 가장 무거운 책임의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민선 8기를 시작하며 “대전의 위기를 외면하지 않겠다. 20년 후, 나아가 100년 후의 대전을 책임지겠다”라고 엄숙하게 약속드렸습니다. 인구가 줄고, 기업과 청년이 떠나고, 도시의 성장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우리는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도 주저할 여유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일류 경제도시 대전’이라는 분명한 목표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즉시 시작하고, 끝까지 해내겠다는 각오로 매 순간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존경하는 대전 시민 여러분 ! 그리고 대전광역시 공직자 여러분 ! 지난 4년은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대전은 분명히 달라졌습니다. 방위사업청 대전 이전으로 대한민국 방산 수도의 기반을 열었고, 우주산업 클러스터 3각 체제 확정으로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충남 계룡시 이응우 시장 당선 관외 사전투표 개표상황 관내 사전투표 개표상황 거소 투표 개표상황 당일투표 개표상황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투표 용지 부족 송파 잠실7동 제2투표소 송파잠실 7동 제2투표소 등으로 전국에서 몰려들고 있는 시민들, 송파 잠실외의 19곳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 되었다. 아래내용은 보도자료 원문이다. 자유와 혁신당의 황교안 대표는 평택 캠프 떠나 ‘투표 용지 부족 사태’ 송파 잠실 현장 긴급 방문 후 과천 중앙선관위 항의 집회 참석 전국 20여 곳 투표지 부족 초유의 사태… 송파 잠실 투표소 시민-경찰 대치 현장 합류 황교안 대표 “투표용지 부족은 단순 무능 아닌 고의적 선거 개입 의혹, 진상 규명해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서울 송파구를 비롯한 전국 20여 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지연되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했다. 특히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등지에서는 마감 시간 이후 변칙 투표 및 투표함 반출 시도에 항의하는 시민들과 경찰 병력이 밤늦도록 격렬하게 대치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부정선거 투쟁을 이끌어온 황교안 대표(자유와혁신. 전 국무총리)는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3일 밤, 시민들이 대치 중인 송파구 잠실 현장으로 긴급 방문 예정이다. 황 대표는 현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위원장의 간식시간 선언으로 중단된 개표장에 간식시간의 선언으로 모두 다 쉬고 있는 가운데 전자개표기의 돌아가는 소리는 계속이어진다. 무슨 일일까?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개표참관인들도 쉬는 모드 가운데 개표사무원들 역시 쉬는데.... 전자개표기의 투표지분류기운영 1. 2. 3반중 1반은 기계를 열고 청소중 2반은 전자개표기의 투표지 분류 중 본기자와 옆의 기자의 항의로 돌아가던 분류기가 중단을 할 수 밖에 없었다. 항의 중 돌아온 대답은 하던 것 마저 해놓고 쉬려고 했다는 어설픈 변명 참관인들은 쉬는데 개표기가 분류한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는 본기자의 항의에 입을 다무는 사무관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충남 계룡시 관외, 관내 사전투표 집계 현재 현황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관외투표에 이어 당일투표 개함시작되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어찌된 영문인지 전자개표기는 자꾸 접은 여러번 접은 투표용지의 문제인지 아니면 전자개표기 자체의 문제인지 전자개표기는 더 이상 작업을 수행하지 못하고 작동을 멈춘다. 기계를 열어 투표용지를 제거한 이후에야 다시 기기를 작동하는 개표사무원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관내 사전 투표함을 시작으로.... 계룡시 시민체육관 개표현장 스케치 (2)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제9회 동시 지방선거 개표 현장 스케치 <충남 계룡시 시민체육관> 개표관련된 모든 관계공무원들과 개표 참관인들이 제9회 전국지방선거의 개표를 위해 일제히 일어나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는 국기에 대한 경례로 마무리하고 투표함을 기다리고 있다.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6.3지방선거 사전투표 2일차 계룡시 선거관리위원회앞 선거함지킴이 시민이 직접 선택한 지역의 대표로서 오직 시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하는실체들을 선출하는 2026년 6.3지방선거, 민주주의 꽃은 선거입니다라는 선거관리위원회의 구호가 선거의 중요성을 암시하고 있다. 작게는 계룡 넓게는 전국 아니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름하는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는 이번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시작일인 어제 29일 저녁부터 밤을 새워 투표함을 지키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왜 편안한 집에서의 잠자리를 거부하고 불편한 이곳에서 밤을 새우는 수고를 택하고 투표함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