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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영상)마이클 조 선교사 모두 무혐의 받아, '다음세대 위한 사역 매진할 것"

하나님은 47명의 선교사에서 200명 이상의 교육 선교사 양성
학교가 약 40개 이상 늘어나

 

 

전국통합뉴스 신바울 기자 | 마침내 IM선교회 마이클 조(조재영) 선교사가 3월 21일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할렐루야! 무혐의 판결을 이겨냈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법원은 마이클 조 선교사에 대해 초.중등법 위반-혐의없음(증거불충분), 감염병의예방및 관리에관한법률위반-구약식, 감염병의예방및 관리에관한법률위반-혐의없음(증거불충분), 감염병의예방및관리에관한법률위반교사-혐의없음(범죄인정안됨)으로 판시했다.

 

이로서 마이클 조 선교사는 모든 혐의에서 벗어나고 출국금지가 풀리면서 해외선교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번의 압수수색과 2년 반치의 역학조사, 20만 페이지의 조사, 초.중등교육법 위반혐의, 25명의 통장검사, 20명의 참조인 조사, 5번의 경찰조사와 검찰의 1번조사 등으로 그동안 마음고생이 무척 심했다.
  
특히 무조건 구속 입건 시도와 3번의 검찰기각 후 8대 7의 결과로 불구속 입건 상태로 계속 진행된 수사와 각종 지상파 언론의 9시뉴스 11일 연속 방송과 네이버 실시간 1위-10위를 차지했다.

 

 

마이클 조 선교사는 유튜부를 통해 그동안 마움고생을 표현하며 꼬리표처럼 따라다닌 학위위조, 이단, 신천지, 간첩 등으로 오해하고 내부의 분탕질 등과 본건물의 강제퇴거로 학생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아픔을 토로했다.

 

또 해외통장과 미국, 필리핀의 해외선교센터까지 추적했던 300여명의 기자들의 추적속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47명의 선교사에서 200명 이상의 교육선교사로 늘어나게 하셨고 학교가 약 4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

 

마이클 조 선교사는 "아직도 유트브에서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라며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느낀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다음세대를 위해 매진 할것과 해외선교센터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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