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종 교육학 박사 『다시, 돌봄의 길 위에서』 6회째 ‘찾아뵙는 북콘서트’, 공주에서 열려

충남-대전 행정·교육통합 이후에도 교육위한‘역할’다짐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교사들이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가 다시 일어서야 할 이유를 교육에서 찾았기에 제 인생의 남은 날을 대전-충남교육에 모두 바치겠다

2026.02.08 08: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