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시드순위전 수석 손예빈, '지난 20년 그리고 남은 여정'

‘지옥의 레이스’의 결승선 가장 먼저 통과
수석 자리 꿰찬 ‘라이징 스타’ 손예빈(20,나이키)

2022.02.02 19: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