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장애인 가족 휴식지원 프로그램 「숲이 건네는 안부」
계룡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활발한 지원사업으로
프로그램 참여 가족들은 숨통을 여는 휴식의 시간...
계룡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양철석)는 지난 6월 25일,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장애인 가족들을 위한 휴식지원 프로그램 「숲이 건네는 안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님은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 날아갈것 같다”며, “정말 즐겁고 힐링되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양철석 센터장은 “장애인 가족들은 돌봄 과정에서 신체적·정서적 부담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님들께 잠시나마 자신을 돌보고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해 다양한 휴식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양철석 센터장은 “장애인 가족들은 돌봄 과정에서 신체적·정서적 부담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님들께 잠시나마 자신을 돌보고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해 다양한 휴식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계룡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상담, 교육, 자조모임, 휴식지원사업 등 다각적인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전화(042-841-1105)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