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종 교육학 박사, 고향 당진에서 북콘서트 개최

불치병을 앓던 아내를 8년간 곁에서 돌보며
돌봄의 자리에서 말보다 사람을 먼저 보게 돼
돌봄의 자리에서 교육을 다시 묻다
아이들의 배움이 어른들의 정치적 색깔에 따라 흔들려서는 안돼
2026년6월3일 교육과 재혼

2025.12.19 04: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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