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아동문학인협회창립 성료 '동심의 빛으로 서산의 아침을'

'동요가 울려 퍼지는 서산, 동심의 빛으로 새로운 서산의 아침을'
'체로키 인디언 부족은 아이가 태어나면 축복의 노래를'
“육당 최남선 선생님과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어린이에 대한 사랑이
윤극영, 윤석중, 그 후 이태선, 윤춘병, 권순하로 아동문학의 맥을 이어와”
“서산과 인연이 있는 네 분의 뜻을 가슴에 품고 나아가야”

2025.06.17 02:16:0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