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계엄 이후 변화가 있는 현장을... 2024년의 마지막 날과 2025년의 첫날, 대통령을 지키는 젊은이들

윤석열 대통령 관저 앞에서 밤을 새우며 대통령을 지키는 이들은 10대에서 30.40대의 젊은이들이다.

2025.01.01 04: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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