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KBO 총재, ‘창원→수원→인천→대전’ 릴레이 현장경영

KBO 리그 ‘팬 퍼스트’ 위해 현장에서 팬, 구단 경영진과 직접 만남 이어갈 계획

2022.04.06 18: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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