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속보]강제로 들어가려는 공수처와 시민들의 피맺힌 절규는...
몸으로 막고 있는 시민들을 밟고
관저안으로 들어가는 공수처의 강제 진입을 반란군이라 한다.
마약잡는 형사들까지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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