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체포영장을 가진 공수처가 관저로 들어가려 하는데 시민들의 저지로 .....

  • 등록 2025.01.15 05: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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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앞 빽빽히 몰려든 시민들과 공수처가 몸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전국통합뉴스 김경옥 기자 | 

      [속보]강제로 들어가려는 공수처와 시민들의 피맺힌 절규는...

                       몸으로 막고 있는 시민들을 밟고

                 관저안으로 들어가는 공수처의 강제 진입을 반란군이라 한다. 

                       마약잡는 형사들까지 동원

 

 

김경옥 기자 jjo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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